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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계뉴스] 83차 세계선교연대포럼 행사
 
   · 게시일 : 2019-12-07 11:15:05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제83차 세계선교연대포럼 열려/
선교관을 오픈, 귀국 선교사들 숙소로 사용/
박용옥 총회장의 설교에 감동 받고 헌신다짐

 <뉴스제이> 세계선교연대(대표 최요한 목사) ‘제83차 세계선교연대포럼’이 12월 7일(토) 10시 30분, 서울명동교회(프린스호텔 별관)에서 각국에서 온 선교사들이 모여 개최되었다.

제1부 예배는 강창렬 목사의 인도로 고종욱 장로(한국시민사회단체 총재)의 기도가 있었다. 김정 교수(상명대학원 기술대학원)의 특송에 이어 박용옥 목사(세계선교연대 총회장)가 마태복음 13장 10절~17절을 본문으로 "있는 자는 더 주고"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 목사는 성경에 나오는 비유의 밭은 우리가 알고 있는 4가지가 아니라 ‘2가지’라고 말했다. 그것은 열매 맺는 밭과 열매를 맺지 못하는 밭이라고 선포했다. 그리고 목사도 두종류의 목사가 있는데, 로마서 7장 목사와 로마서 8장 목사라고 설교했다. 그것은 로마서 7장의 죄에서 자유함을 받지 못하고 생각이 육신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목사와 로마서 8장의 죄에서 자유함을 받은 목사로 오직 믿음으로 사는 목사로 나뉜다고 선포했다,

설교 후 서애자 목사의 헌금기도, 류근숙 목사의 헌금송, 김주덕 장로의 광고에 이어, 이선구 목사(세계선교연대 고문)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제2부에서는 세선연대표 최요한 목사의 사회로 이종분 권사를 선교연대 후원회장으로 위촉하고, 선교관 후원자 문호덕 목사(4호), 이용선 목사(5호), 강창렬 목사(6호)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대표 최요한 목사는 귀국 선교사들에게 선교헌금을 지원했다,

선교사역 발표시간에는 각지에서 선교하다 일시 귀국한 선교사들이 각자의 사역을 소개했고, 뜨거운 합심기도로 ‘제83차 세계선교연대포럼’을 마무리 했다.

최명숙 (세계선교연대 간사 / 국제선교신문 편집부장)

출처 : 뉴스제이 (http://www.newsjesu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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