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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계뉴스] 세계선교의 플랫 폼 이주민 선교
 
   · 게시일 : 2019-12-01 16:41:54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

 

세계선교의 플랫 폼 이주민 선교

 

 

 

 

NGO 이주민월드비전센터는 한국 내 이주민인구의 급증으로 2019년 이주민은 이제 250여만명이 되었고

 

2020300만명, 2050년에는 이주민 1000만명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이에 이주민월드비전센터는

 

한국 내 이주민들을 위한 한국어교육과 문화, 사회, 귀환 프로그램 등 여러 분야에 있어서 이주민들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섬기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 후에 평신도선교사 및 사명자로 이주민들의 자국으로

 

역 파송 하는 목적을 가지고 20117월 설립 되었다. |

 

하나님께서 우리 대한민국을 택하시고 국가 간 고용허가제 전체 송출국가 16개국을 선정하시어서

 

선교를 가장 잘 받아 드릴 수 있는 나라와 선교하기 어려운 이슬람국가까지 복음전파의 기회를 주시고

 

각 나라에서 젊은 엘리트들만 뽑아서 우리에게 보내주셨다. 이는 세계선교의 전초기지로서 우리나라

 

대한민국에게만 허락하신 복음 전파의 최고의 은혜이다. 이에 이주민월드비전센터는 2014년부터 3명의

 

우리 이주민 친구들을 현지인 선교사로 임명하고 자국으로 역 파송 하는 귀한 열매를 거두고 캄보디아

 

전국복음화 300개 마을교회 세우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프놈펜에 5개와 씨엠립에 2개의 마을교회를

 

세우고 작5월에는 캄보디아 프놈펜에 마을교회 사역자 양육훈련장소로 사용될 컨트롤 타워 이주민월

 

드선교센터를 설립하여 헌당예배를 드림으로서 이주민 역파송 선교를 위한 귀한 결실을 이루었다.

 

이주민 300명의 기드온의 용사를 양육하여 사역자로 파송한다는 이주민월드비전센터의 목표로 창립

 

6주년을 맞이하여 적극적이고 전략적인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이주민선교를 위해 네팔, 캄보디아,

 

필리핀,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등 각 국가별 선교국을 구성하여 이주민 사역자 양육 및 역 파송을 향한

 

비전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주민을 통한 세계선교의 문을 열자는 캐치- 프레이즈를 걸고 이주민영혼구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슬람, 힌두, 불교권 할 것 없이 외국인근로자, 유학생, 다문화가정, 난민 등

 

외국인이주민들이 몰려오고 있다.

 

1.세계선교 전환점이 왔다 변해야한다

 

이주민선교는 세계 선교지를 찾아 나설 필요가 없다

 

이미 우리나라에는 이슬람, 힌두, 불교권 할 것 없이 외국인근로자, 유학생, 다문화가정, 난민 등

 

외국인이주민들이 몰려왔고 몰려오고 있다.

 

그것도 현지 자신들의 나라에서는 가장 학력이 있고 가장 젊은 청년들이 마치 전도해 주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우리 곁에 이미 와 있는 것이다.

 

2. 국내선교 부흥의 길이 열렸다.

 

1) 미자립 교회 자립을 위해서는 미자립 교회 모두 이주민선교 교회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왜냐 하면 선교는 축복과 부흥의 통로이기 때문이다.

 

도시 외곽이나 농촌지역에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정으로 넘쳐난다. 이들이 전부 선교의 대상이다.

 

2) 교회학교 학생 증가를 위해서는 학생들 모두 이주민을 돕는 자원봉사자들로 이주민들과 함꼐

 

예배에 참여하도록 해야 하며 교회의 모든 은퇴 장로님, 권사님들을 각 국가 이주민선교사로 파송하여야한다.

 

3) 직장선교 연합회 부흥의 절호의 기회- 각 마을 각 공장마다 외국인근로자들을 위한

 

공장 마을교회를 세워 공장 내에 식당에서라도 매주 예배를 드리도록 해야 한다.

 

세계 어느 곳이든 세계 선교를 하기 위해서 단기선교든 장기 선교든 어느 종교권이든 첫 번째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면 현지에 가기 전에 가까운 이주민선교센터 교회를 찾아가서 외국인 이주민현지인과

 

만남이 이루어져야하며 이주민선교교회와 지역교회와의 지속적인 선교협약관계가 이루어져야합니다.

 

 

이주민월드비전센터 이익성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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