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차 세선연포럼이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각국에서 오신 여러 선교사님들의 사역을 함께 나누며, 영남지역 노회장으로 김순종 목사님을 세우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포럼을 위해서 말씀을 전해주신 이선구목사(사랑의 쌀나눔 운동본부 이사장)님과 특송으로 섬겨주신 류근숙 목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케냐에서 오신 김동희 선교사님께서 한국에 데려온 두 흑인학생들의 수술이 잘 되기를 기도합니다.
특히 이번에 4호,5호,6호 오류동 선교관을 개관하게 되엇습니다. 많은 선교사님들이 고국에 오셔서 마음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많이 확보되어서 세계선교연대총회에서 이를 잘 감당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