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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인물] 절대영어의 강자 김양섭 대표의 간증
 
   · 게시일 : 2020-08-01 12:06:44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주님

드디어 지난 3년간, 세상에 없는 원고에 노력하고, 아무리해도 쉽지 않은 디자인에 신경 쓰고, 책이 제대로 나올지 고민하고, 거래처 사람들이 약속을 지키는지 불안도 하여 겉으로는 태연할지라도 늘 속으로는 고민해온 3년 세월이 지나고 이렇게 귀한 책을 손에 받아 들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이 순간, 가슴에서 복받치는 통곡을 용소하소서.

세상에 없는 책을 어쩌다 이렇듯 작고 나약하고 부족한 자를 통하여 완성하시느라 저와 함께하신 하나님,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습니까.. 죄송합니다. 정말 송구합니다. 더 나은 자들이 하늘의 별처럼 많을 진데... 어쩌다 이런 부족한 자를 택하셨나이까?

이로써 저는 정말 성경 말씀에 이방인을 불러다 쓰고, 마른 막대기를 갖고라도 나는 쓴다하신 그 말씀을 저는 이제야 저를 통해 믿습니다. 제가 이방인이고 제가 아무 쓸모없는 마른 막대기이며 전쟁터에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소년 다윗이었다는 것을 알기에 믿습니다.

제 나이 서른여섯 즈음에 하던 일을 작파하고 어떤 영어 학습업체에 오로지 돈을 벌기위한 목적으로 문을 여는 순간, 제 속에서 전혀 익숙지 않았던 생전 처음 체험이랄까? 마음속에서 음성인지 울림인지 있었습니다.

지금 문을 여는 너의 발걸음에 바벨탑 이후 내가 흩으려 트린 세계 언어를 하나로 다시 모으리라저는 그 체험을 갖고도 뭐야~! 이거...’ 하고 저를 경시하고 바로 망각하였습니다.

고해 같은 인생길을 살면서 어쩌다 영어 학습에서 보면 전공자도 아닌 아주 초라한 이방인에 불과한 이 사람을 통하여 천동설 시절에 지동설에 버금가는 절대영어를 어느덧 완성하였습니다. 그 때도 지난 서른여섯의 체험이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전 세계 각국언어로 한국어를 아주 쉽고 빠르고 명확하게 한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절대영어에 이어 절대한국어를 완성하고 이어서 감히 성경을 세계 최초로 대화식으로 이렇게 완성하고 나서 보니 서른여섯 즈음에 울림으로 주셨던 그 것이 이제야 저를 통해 행하시고 계시는 위대한 일임을 마음으로 숙연하게 느끼면서 더욱 제 자신을 조심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오는 과정에서 영어전공자가 아니기에 펼칠 수 없었던 이 일들은 곧 현실의 고통으로 바로 이어져 저는 늘 더 갈 데가 없는 천길 낭떨어지 벼랑 끝에 서있었습니다. 이 봉우리에서 저 봉우리로 건너야 하는데 저는 도저히 갈 힘도 방법도 없었는데 하나님께서는 늘 딱 한 봉우리만 뛰어 건너도록 그리도 아슬아슬한 밧줄을 겨우 내려주시어 이 봉우리 저 봉우리를 힘겹게 건너면서 예까지 왔나이다.

이제 저는 또 다시 천길 낭떨어지 밖에 보이지 않는 봉우리꼭대기 절벽위에 서 있습니다. 길을 내어 주소서~! 아니시면 이대로 죽으리이다. 현실이 너무 힘이 들어 제발 아침에 눈이 뜨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잠을 청한 적이 얼마나 많은지 하나님께서는 아십니다.

세상만사 모든 것이 저의 뜻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대로 되어짐을 믿습니다. 지난날이 주마등같이 스치면서 또 하나의 일을 완성한 감회로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면서 이 모든 말씀을 그리스도 되시는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김양섭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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