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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인물] 비라카미 사랑의선교회 이룻 선교사
 
   · 게시일 : 2019-04-01 16:36:04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비라카미 사랑의 선교회에서는 직접적인 복음을 전할 수 없는 베트남 공산사회주의국가에서 통전적인 선교 방법의 일환으로 의료사업과 교육사업 NGO활동을 통한 복음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라카미는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4개국을 뜻합니다.

지난 30년간 NGO활동을 하는 가운데 273개의 교회와 16개의 선교병원을 세우고, 신학교를 운영하며 장학사업을 펼치는 등 장요나 선교사의 선교사역은 누구도 따라 올 수 없는 독특한 선교방법이었습니다.

그러나 적극적인 선교활동으로 장 선교사님은 베트남 종교법 위반으로 2016, 5년 추방명령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추방 중에도 베트남 정부와의 병원 건축 약속을 지키며 교회를 세워 나가자 1년 반 만에 상주 활동권을 다시 얻었습니다. 이제 재 사역 2년이 넘는 동안 베트남 선교는 그 어느 때 보다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또 비라카미 신학교를 통해 배출된 주의 종들이 곳곳에서 영혼을 사랑하며 사역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장 선교사님을 만나는 베트남 목사들마다 기뻐하고 감사하는 모습을 보며 이들에게 얼마나 든든한 버팀목인지 알게 됩니다.

한번은 베트남 목사님 한분이 선교팀 앞에서 기도하시는데 흐느끼시느라 기도를 이어가지 못하셨습니다. 이유를 물은즉 길가에서 이발사를 하던 중 하나님께서 장 선교사님을 만나게 해 주셨다고 합니다. 1기 비라카미 선교신학교를 졸업하고 목회를 하며 생명 살리는 일에 쓰임 받음이 얼마나 감사한지 견딜 수가 없다고 고백하는 모습에 우리도 눈시울 적시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땅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으로 하나님 나라를 땅에 심었는데 심긴 후에 자라나서 모든 풀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나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되느니라”(4:30-32) 하신 하나님 말씀을 30년 지난 지금 확증하게 해 주십니다.

저희 선교회는 영적 지도자를 길러내기 위해 비라카미 선교신학교 뿐 아니라 한국에 제자들을 보내 현재 12명의 제자가 한국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 18살에 장 선교사님을 만나 숭실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과 석사 학위를 받게 된 컨번 선교사가 있습니다. 그의 부모가 처음에는 예수 믿게 했다고 칼을 들고 장선교사님을 쫓아다녔는데 지금은 베트남에 세워진 첫 번째 아가페 기도원에서 하나님의 집을 지키시며 예수님을 알아 가고 있습니다.

한국의 딸 졸업식에 참석한 컨번의 어머니는 하나님과 장요나 선교사님께 감사하고 또한 15년 동안 복음을 전해 주신 모든 한국 선교사님께 감사합니다, 이제 하나님이 제 마음을 완전 변화 시켜 주셨습니다. 이제 예수님을 더 잘 믿고 남편과 아들에게도 예수님을 전하겠습니다. 전도도 하고 싶습니다.’고 했습니다.

이제 선교사역 30주년을 계기로 제2의 비라카미 선교시대를 열어가려고 합니다. 베트남과 한국에서 30주년 기념대회를 크게 열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칼이 임함을 파수꾼이 보고도 나팔을 불지 아니하여 백성에게 경고하지 아니하므로 그 중의 한 사람이 그 임하는 칼에 제거 당하면 그는 자기 죄악으로 말미암아 제거되려니와 그 죄는 내가 파수꾼의 손에서 찾으리라”(33:6)는 말씀을 기억합니다.

한 영혼이라도 복음을 듣지 못하여 음부로 끌려간다면 하루에 590명씩 죽어가는 베트남 영혼의 그 핏 값을 내가 받아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장 선교사님을 도와 저 역시 베트남 사역에 일생을 바치려 합니다. 이울러 비라카미 사랑의 선교회 간사로 섬기게 해 주신 하나님과 하나님나라 가면서 이 자리로 나를 심어준 사랑하는 남편 고 박승철 선교사에게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 김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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