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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병곤행복플러스] 예수를 나타내는 삶을 살아라.
 
   · 게시일 : 2018-09-01 11:32:51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그리스도인은 예수로부터 세상으로 파송 받은 그리스도의 대사라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28:19-20)

예수님은 우리를 세상으로 보내시면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전하고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하셨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의 삶은 자신의 모든 삶을 통해 예수그리스도를 나타내는 삶을 살아야한다.

세상 사람들은 예수를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 비슷하게 살 때 그리스도인의 삶을 통해 예수를 볼 수 있다.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5:15-16)

그리스도인이 착한 행실을 통해 빛을 비출 때 주변의 사람들이 감동받고 더 나아가서 예수님을 믿게 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는 것이다.

사람들은 유창한 말로 성경이야기를 하는 것 보다 그리스도인들의 선행과 사랑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삶의 모습을 보면서 감동을 받고 마음을 열게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부귀영화와 자기를 나타내기 위해 열심히 사는데 하나님은 우리가 예수를 나타내는 삶을 살기 원하신다.

예수를 나타내기 위해 수고하고 희생하고 이웃을 사랑할 때 우리의 삶을 통해 예수그리스도가 나타나고 사람들은 그 삶을 통해 나타나는 예수를 믿고 구원 받으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신다.

요한은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3:30)고 했다.

나는 쇠하여 존재가 없어 져도 예수그리스도 그분이 흥하여지고 그분이 나타나게 된다면 더 이상 바랄게 없다는 멋진 고백이 아닐 수 없다.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삶을 통해 예수그리스도를 나타내는 삶을 사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영광이라는 의식이 있어야한다.

예수그리스도를 더 잘 나타내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더 친절하고 더 봉사하고 희생하며 부지런히 일 해야 한다. 내가 열심히 돈 버는 것이 나 혼자 잘 먹고 잘 입고 잘 살기 위함이 아니라 예수그리스도를 전파하는 일에 드려지기 위함이라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신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요한복음13:34-35)

그리스도인은 사랑하는 삶을 통해 사람들이 예수님의 제자인줄 알아보도록 살아야한다.

우리가 예수님처럼 병들고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고 관심을 가지고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 때 사람들은 예수님의 제자인줄 알게 될 것이다.

세상 사람들과 똑같은 기준으로 산다면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나타 낼 수도 없고 아무런 감동을 주지도 못 할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는 많은 사람들이 일요일 교회 나가는 것만 빼면 세상의 사람들과 구별되지 않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지 않은가?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신 것같이 우리의 삶에도 이웃을 위한 희생이 있을 때 안보는 것 같아도 사람들이 알아보고 예수님의 제자인줄 알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이 땅의 인생이 끝나면 주님 앞에 서게 되는데 자기영광을 위해 산 사람도 만족함이 없고 어떤 정치인이나 영웅을 위하여 산 사람도 만족함이 없다.

북한 권력의 실세로 김일성과 김정일을 위해 충성을 다한 장성택은 김정은의 고모부임에도 비참하게 처형당하고 그의 흔적까지도 지워버리는 것을 보면서 권력자를 위해 일생을 바친 한 인생의 종말이 얼마나 허무한지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하나님 영광을 위하여 산 사람은 주님 앞에 서게 되는 날 매우 영광스러울 것이다.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1:20)

바울은 살든지 죽든지 나를 통해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기를 원한다고 했다.

많은 사람들에게 예수그리스도를 많이 나타내는 삶이 가장 아름다운 삶일 것이다.

 

유병곤목사(새울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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