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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병곤행복플러스] 하나님 영광을 위해 살아라.
 
   · 게시일 : 2018-07-15 23:05:20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사람들은 모두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일하며 자기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있다.

저 사람들은 무엇을 위해 저렇게 열심히 살며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자신에게 너는 무엇을 위해 사니? 라고 질문해 보고 그 질문에 답을 해 보자. 나는 무엇을 위해 산다고 대답 할 것 같은가?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이 부양해야 할 가족을 위해 산다고 말 할지 모른다. 회사를 위해 나라를 위해 일한다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따지고 보면 남을 위해 일하는 의사 변호사 교사와 같은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도 결과적으로는 그 일을 통해 자신의 영광과 자신의 부와 자신의 뜻을 성취하기 위해 열심히 사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에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라.” 고 말씀하고 있다. 무슨 일을 하든지 모든 삶의 목적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이 되어야한다고 말씀한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살면 좋겠지만 그리스도인들이라도 하나님 영광을 위해 살아야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은 생각도 가치관도 삶의 목적도 일반인들과 다르고 하나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이 가장 보람되고 가치 있는 삶이기 때문이다.

 

1. 사는 목적이 하나님영광이 되어라.

고린도전서1031절에서 바울 사도는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 했다.

이 말씀을 묵상해 보면 두 가지를 하나님 영광을 위하여 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첫째는 먹고 마시는 것을 하나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한다.

사람이 먹고 마시는 것은 생존을 위한 가장 기본 적인 욕구다.

그러므로 인간은 사는 목적이 하나님의 영광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왜 사느냐? 고 묻는 다면 죽지 못해 사는 것이 아니라 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산다고 말할 수 있도록 삶의 목적을 하나님의 영광에 초점을 맞추고 살아야한다.

살다보면 하나님 영광을 위해 살지 못하고 때로는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일을 할지라도 본래 사는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된다는 의식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 하신 목적이 하나님영광을 위하여 지었기 때문이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43:21)

내가 태어난 이유와 살아야하는 목적을 분명히 아는 것이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이다. 자신의 정체성을 알고 나면 그때부터 인생이 달라진다.

 

교회 안에 많은 직분 자들이 세워지고 있는데 이 분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산다는 목적을 분명히 하고 섬긴다면 교회가 달라지고 세상이 달라지겠지만 직분을 자신의 영광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어 안타깝다.

교회에는 집사 권사 안수 집사 장로의 직분을 받은 분들이 많이 있는데 이분들이 하나님 영광을 위해 살 때 교회가 발전하고 교회는 세상에서 등대의 역할을 감당 할 수 있으며 자신들도 영광스럽다.

그러나 직분 자들이 교회에 문제를 일으켜 교회를 어렵게 하고 세상으로부터 욕먹게 하는 경우가 많다. 사는 목적이 직분을 받은 목적이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었다면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교회 집사의 직분을 받은 사람이 불신자 전도를 잘하고 헌금도 잘하고 목사님을 잘 섬기고 교회의 일에 적극적으로 헌신하는 분이라면 권사 안수집사 장로의 중직자로 세워도 좋을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다 갖춘 사람은 많지 않다. 하지만 교회의 중직자라면 뭐라도 한 가지는 남다른 모습으로 헌신하는 사람을 직분자로 세워야 다른 사람들에게 본이 될 수 있다.

다른 성도들과 비슷비슷한데 집사 되고 권사 되고 안수집사 되고 장로가 되면 오래 다녀서 호봉수가 올라가서 승진 하는 것도 아니고 영광스럽지도 않을 것이며 그렇게 직분을 받은 사람이 하나님 영광을 위해 얼마나 헌신 할지 의문스럽다.

 

교회에서 직분 자라면 주변에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을 안타깝게 여겨 전도를 열심히 하는 사람, 선교에 남들보다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복음의 열정이 있는 사람, 재정이 필요 할 때 남들보다 앞장서서 헌금을 드리는 헌신적인 사람, 목사님을 존경하고 진심으로 사랑하며 잘 돕는 사람, 교회의 행사나 일이 있을 때 내 일처럼 앞장서서 봉사하므로 성도들의 존경 받는 사람. 이중 한 가지라도 다른 사람들과 다른 부분이 있어야 중직자의 자격이 있다하겠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한다는 목적의식이 분명한 사람을 중직 자로 세워야한다.

 

예배 잘 드리고 십일조하고 성경 읽고 기도하는 것은 모든 성도들이 하는 기본적인 것이기 때문에 안하는 사람이 부족한 것이지 이런 것을 가지고 신앙생활 잘 한다고 중직을 맡기게 되면 그 사람의 신앙성장이 거기서 멈출 수도 있고 성숙하지 못한 가운데 중직을 받아 교만에 빠져 오히려 직분이 복이 안 될 수도 있다.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고후515)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세상에 보내주신 목적을 알고 한 번 왔다 한 번가는 짧은 인생인데 나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다시 사신 독생자를 보내주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아름답게 사는 것 보다 더 귀한 것은 없을 것이다.

 

유병곤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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