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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태멘토링] 근원을 아는 자가 되라
 
   · 게시일 : 2017-01-01 13:27:01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4:23)

 

근원을 아는 인생은 방황할 필요가 없다. 우리의 근원은 하나님이시며 하나님 안에서 삶의 근거와 이유를 발견하고 사는 이는 흔들리지 않는다.

 

하나님은 나에게 네 안에 있는 우물을 파라고 말씀하셨다.

우리는 기쁨과 만족이 없는 자신을 보면서 정말 내게 만족을 주실 수 있는 분이 내 안에 계시다는 사실을 알면 그때부터 내면의 우물을 파기 시작한다. 내면의 우물을 파는 것은 자신의 근원을 찾아가는 것이다

 

인생의 모든 방황은 나는 누구인가 ? 즉 내면의 근원인 정체성의 혼란에서 오는 것이다.

내가 누구인지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 내가 어떻게 살고 행동해야 하는가를 확신할 수 있겠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혼탁하고 패역한 이 세대를 보지 못하고 살아간다. 한마디로 분별력의 상실이며 문제의 근원을 찾아내는 능력의 부족 이라고 할 수 있다.

 

삶의 본질을 알고 근원을 찾는다면 애착을 버리는 과정은 그리 어렵지 않다. 어떤 거룩한 랍비의 이야기가 이 사실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미국인 몇 명이 폴란드 여행을 즐기고 있었다. 어느 마을을 지나다가 이들은 거룩한 랍비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그 랍비는 인생의 대부분을 그 마을에서 보내고 있다고 했다.

 

이 거룩한 사람을 보려고 그의 집을 찾아간 그들은 집에 들어서면서 깜짝 놀랐다. 살림살이가 거의 없이 집안이 썰렁했던 것이다.

 

랍비가 앉아서 성경을 공부하는 의자와 책상, 그리고 간단한 침대가 눈에 띄는 가구의 전부였다. 손님들은 물었다.

 

"랍비님, 당신의 가구는 어디 있습니까?"

 

그러자 랍비는 잠시 책에서 눈을 떼 이들을 올려다 보면서 이렇게 되물었다. "그러는 여러분의 가구는 어디 있습니까?"

 

"우리의 가구요? 왜 우리가 가구를 들고 다닙니까? 우리는 잠시 지나가는 길입니다." 이들이 이렇게 대답하자 랍비가 말했다. "나도 똑같습니다." 애착에서 벗어나고 소유에 대해 죽을 수 있을 때 우리는 이 나그네 인생길에 들고 다녀야 하는 '가구'가 얼마만큼이 적절한지 깨닫게 된다.

 

그것을 깨달을 때 우리는 필요도 없는 물건을 지고 다니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게 된다. 그 자유와 아울러 날이 갈수록 점점 더 인생을 누리게 된다.

 

우리는 열심히 일하면서 소유와 행복을 찾지만 공허함에 직면하고 채우려고 하면 할수록 그 속에서 나온 것은 생수가 아니라 쓴 물이었으며 그 물이 내면과 삶을 더럽혔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때 생수의 근원이 되시는 주님께로 내려가는 우물 파는 작업을 시작하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을 본 받아 지음 받은 우리의 잃어버린 정체성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자기 안의 깨어짐, 그 고통과 직면해야 하며 철저히 회개할 때 비움과 치유가 일어나는 근원의 에너지를 만나게 될 것이다       ceok2@hanmail.net    김정태 목사 (한국멘토링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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