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그룹 > 문화예술 > “영적멘토링” 나는 누구인가? 나의 사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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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태멘토링] “영적멘토링” 나는 누구인가? 나의 사명은?
 
   · 게시일 : 2016-07-01 14:40:53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하나님이 나에게만 주신 특별한 명령을 아는가? 사명을 알고 움직이는 순간, 당신의 삶은 확 변한다.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10:15)

 

스위스의 사상가인 칼 힐티는 인생 최고의 날은 자기 인생의 사명을 자각하는 날이다. 하나님이 나를 이 목적에 쓰겠다고 작정한 그 목적을 깨닫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사명은 무엇인가? 사명을 달성하기 위해서 내가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사명자체를 생각하지도 못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혼란하고 복잡한 시대 다시한번 자신의 사명을 생각해 보라

 

오늘 그리스도인들이 이 땅에서 삶을 살아갈 때 내가 누구인지를 바로 알아야 한다. 내가 누구인지를 모르는 사람은 종종 인생을 오버하거나 그릇된 방향으로 열심을 낼 위험이 있다. 세례요한은 자신이 메시야가 아니요 메시야를 준비하러 부르심을 받은 것임을 잘 알고 그 목적을 향해 살았다. 중요한 것은 내가 누구인지 알고 그 분량의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의 생각을 다스려가야 한다. 내가 누구인지 자신의 용량을 오버하여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즉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먼저 생각하여야 한다.

 

12:3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세례요한은 자신은 사람들의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도록 외치고 준비시키는 소명을 받았다. 마가복음 1:4절을 보면 세례요한이 광야에 이르러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라고 했다. 다른 복음서에 보면 회개의 세례와 아울러 세례요한은 회개의 메시지를 증거 하였다. 그리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를 외쳤다. 세례요한은 자신이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 살았으며 회개의 세례를 주는 자로서 살았다

세례요한은 자신이 누구인지를 분명하게 알았다. 누군가 세례요한 당신은 누구입니까? 라고 물으면 그는 이렇게 대답을 했다. “나는 광야의 외치는 자의 소리입니다”.“나는 회개의 세례를 주는 자입니다”. 세례요한은 처음부터 끝까지 광야에 외치는 자의 삶을 살았고 회개의 세례를 주는 자의 삶을 살았으며 이 사명을 위해서 그는 결국 목숨을 바쳤다.

 

당신은 누구 입니까? 이 질문에 여러분은 어떻게 대답 하시겠습니까?

세례요한은 최선을 다해서 부름 받은 자로서 자신의 사명을 다한 것이다.

비록 그는 젊은 나이에 인생을 마쳤지만 예수님께 가장 큰 자로 인정을 받았다.

 

우리는 어떤 사람입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요, 하나님의 것이다. 세상의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이다.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다”(딤전 6:11,12)고 하셨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일 뿐 아니라 부름 받은 사명자이다. 하나님의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사명자로 불렀다면 우리의 삶과 사역이 주님 앞에 잘했다고 칭찬받아야 할 줄 믿는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 할지어다”(25:21) ceok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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