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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태멘토링] 김 정태의 멘토링 이야기[29]
 
   · 게시일 : 2015-04-15 16:07:02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혼돈과 혼란의 시대, 하나님의 뜻에서 다시 시작하자. 나는 바른 길을 가고 있는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어떻게 해야 그리스도의 마음, 즉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을까?

 

고아들의 아버지요, 믿음의 사람으로 불리는 조지 뮬러 목사는 원래 독일인인데 아프리카에 선교사로 갈 소망을 가지고 영국에 건너가서 영어를 배우려고 런던에서 열심히 영어공부를 했다. 그래서 영어공부를 하고 왔다 갔다 하면서 런던 거리에 거적대기를 덮고 먹고 자는 수많은 고아들을 보았다.

 

그때 당시 산업혁명이 전개된 영국에는 농촌에서 많은 사람이 직장을 구하러 런던에 와서 거지가 되어 어린 청소년들이 길거리에서 거적대기를 덮고 자는 사람이 많이 있었지만 무관심했다. 그저 그런가보다. 그런데 하루는 성경을 읽다가 시편 685절 말씀에 가슴이 부딪혔다.

 

그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시라이 말씀이 갑자기 마음을 뒤엎어 놓았다. 그냥 눈물이 펑펑 쏟아지면서 기도를 했는데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셨다.

 

죠지 뮬러야 너는 아프리카 선교사로 갈 것이 아니라 런던에서 고아를 돌보아라. 내가 고아의 아버지니 너는 내 고아원의 총무가 되라

 

하나님 나의 어릴 때부터 꿈은 아프리카 선교사입니다. 내 소망은 아프리카로 가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선교사가 되기 위해서 영어를 공부하러 왔는데 런던에 남아서 고아원 총무나 되라니요.”고민을 했다. 그때 성령이 말했다.

 

마음을 비워라. 네가 하나님의 뜻을 받들려면 네 욕심으로 채워 놓으면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가 없다. 마음을 비워라!”정말 마음을 비우기가 힘들었다. 자기의 젊을 때부터 꿈이 거기 있었습니다만 기도하고 기도하다가 그는 예수님을 생각했다.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할 때 주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하나님의 아들 예수님도 마음을 비웠다. 하나님의 뜻을 받아 들였다.

 

조지 뮬러는 무릎을 꿇어 울면서

하나님 알았습니다. 내 뜻을 비웁니다.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그렇게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이자 이상하게 고아들이 조지 뮬러 목사가 있는 집으로 많이 구걸을 하러 왔으며. 고아들을 받아들이니까 사람들이 부탁도 안했는데 옷도 가져오고 양식도 가져와서 가정 고아원이 되고 그것이 점점 자라서 고아원을 시작하게 되고 점점 자라서 나중에는 3천명의 고아들을 먹이고 입히고 교육시키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자선가요, 고아원을 경영하는 죠지 뮬러가 된 것이다. 그 죠지 뮬러는 늘 말하는 그의 좌우명이앞서지 말자. 결코 앞서지 말자. 기도보다 성령보다 앞서지 말자.”이것이 좌우명이 되었다.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내 욕망을 비워야 되는 것 즉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되는 것이다. 내 욕망이냐, 하나님의 뜻이냐. 내 욕망을 비워 버릴 때 하나님의 뜻이 땅에서 이뤄지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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