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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관계
2020-06-01 | by 홈관리자
  쥬가슈빌리 라는 이름을 기억하는 사람은 별로 없어도 스탈린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성 싶다. 쥬가슈빌리는 구두 수선공의 아들로 태어나 신학교를 다니며 성경을 읽을 때까지의 이름이고, 신학교 재학 중 마르크스주의 세례를 받고 직업 혁명가로 나선 후 강철 인간이라는 의미의 스...
제사와 감사
2020-05-15 | by 홈관리자
     나는 기독교인이 되기 전에도 조상 제사 등 일체의 제사행위에는 부정적이었다. 부모님의 제삿날이 되어 장남인 형님 댁에 가면 풍성한 제사상이 차려진 게 나를 우울하게 하였다. 국민 모두가 가난한 시절이라지만 형님네는 참 가난하였다. 많이 준비하셨네. 돌아가신 분이 ...
네가 어찌 낙심하느냐
2020-04-15 | by 홈관리자
  1950년대에서 80년대에 이르는 긴 세월의 중국 1억3천만 인구의 최고 통치자는 등소평이다. 그러니 그는 과연 거인이다. 그러나 그의 키는 불과 150cm에 불과한 난장이 수준이다. 현재 세계최대규모의 온라인쇼핑몰 알리바바그룹의 회장 마윈은 161cm의 역시 작은 키다. 그는 1억3천만 중국인...
남의 속도 모르고
2020-03-01 | by 홈관리자
남의 속도 모르고   교목실장의 신분인데 아침부터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른 채 아침 교무회의에 참석하였으니 가관이 아닐 수 없다. 실내 온도가 조금만 올라가도 술 취한 사람처럼 얼굴이 벌겋게 되는 고약한 알레르기 현상이 생긴 때였다. 아침부터 거나하게 한 잔 하신게라고 비아...
섬기는 은혜
2020-02-15 | by 홈관리자
시편 155편 중 11편은 고라 자손이 썼다. 고라의 자손 즉 고라의 후손이지 고라 자신이 아니다. 다윗도 모세도 솔로몬도 아삽도 기명(記名)인데 왜 고라의 자손은 자기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을까. 고라는 출애굽기 6장의 계보에서 레위 지파 모세의 사촌 동생이다. 민수기16장에 가면 출애굽 후 광야...
좋은 감정
2020-01-15 | by 홈관리자
                                      <사랑이 뭐길래>라는 TV드라마가 있었다. 사랑은 최상급의 좋은 감정이다. R. 데카르트는 감정은 늘 신체에 대해서...
사명자는 치열하다
2020-01-01 | by 홈관리자
  미국 작가 오 헨리의 대표작은 단편소설 <마지막 잎 새>다. 무명의 화가가 담벼락에 그린 한 개의 잎이 죽어가는 여인을 살렸다. 바람이 휘몰아치던 추운 겨울밤에 아무도 모르게 사다리에 올라 그림을 그린 그 무명의 화가는 현장에서 추락사하였다. 무명의 그 화가는 유명한 화가...
영광과 존귀의 개선식 주인공
2019-12-15 | by 홈관리자
    로마는 B.C.753년에 왕정으로 출발하여 509년에 공화정으로 변하였고 A.D 27년 카이사르 아우구스투스(복음서의 가이사 가문)가 황제에 오른 후 기나긴 제국으로 존재하다가 A.D.1453년에 오스만터키에게 패망한, 그러니까 통산 2206년의 그야말로 전대미문의 장구한 역사를 지닌 대단한 ...
하나님의 통치 이념
2019-12-01 | by 홈관리자
  ‘괜찮다’는 말은 적용 범위가 넓고 사용 빈도 역시 높다. 만족도는 미흡 하나 표준 보다는 좋다고 할 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할 때, 꺼릴 것 없다고 할 때, 별 탈 없이 무사하다고 할 때 괜찮다고 우리는 말한다. 원래는‘관계하지 아니하다’의 줄인 말이다. 무관심을 나타내는 단어인데 좋...
이름 남기기
2019-11-15 | by 홈관리자
    고대에는 왕실에서나 붉은 색을 입었다. 그 전통이 지금도 살아 있어서 외국의 국가원수가 오면 반드시 붉은색 카펫을 깔아 영접한다. 그런데 평민이면서 붉은색 최고급 비단 옷을 입고 살았다면 굉장한 부자다. 그는 날마다 비싼 요리로 흥청거리는 식도락적인 파티를 열었다...
소유권과 사용권을 혼동하지 말라
2019-11-01 | by 홈관리자
  최근에 쓴 단편소설의 제목이 <위장 살인>이다(PEN문학 2019년 1-3월호). 살인죄는 최악의 죄다. 우리나라는 경제 10위권 국가인데 하루 평균 37명의 자살로 OECD 35국 중에서 자살률 1위다. 나는 자살을 살인으로 해석한다. 자기를 살해한 것이다. 한 인생의 종말을 맞는 시간에 회개해야 할까 살인...
하나님의 통치 이념
2019-10-15 | by 홈관리자
    ‘괜찮다’는 말은 적용 범위가 넓고 사용 빈도 역시 높다. 만족도는 미흡 하나 표준 보다는 좋다고 할 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할 때, 꺼릴 것 없다고 할 때, 별 탈 없이 무사하다고 할 때 괜찮다고 우리는 말한다. 원래는‘관계하지 아니하다’의 줄인 말이다. 무관심을 나타내...
소유권과 사용권을 혼동하지 말라
2019-10-01 | by 홈관리자
  최근에 쓴 단편소설의 제목이 <위장 살인>이다(PEN문학 2019년 1-3월호). 살인죄는 최악의 죄다. 우리나라는 경제 10위권 국가인데 하루 평균 37명의 자살로 OECD 35국 중에서 자살률 1위다. 나는 자살을 살인으로 해석한다. 자기를 살해한 것이다. 한 인생의 종말을 맞는 시간에 회개해야 할까 살인...
이름 남기기
2019-09-15 | by 홈관리자
  고대에는 왕실에서나 붉은 색을 입었다. 그 전통이 지금도 살아 있어서 외국의 국가원수가 오면 반드시 붉은색 카펫을 깔아 영접한다. 그런데 평민이면서 붉은색 최고급 비단 옷을 입고 살았다면 굉장한 부자다. 그는 날마다 비싼 요리로 흥청거리는 식도락적인 파티를 열었다. 날이면 날마다 ...
하나님의 완전한 선택
2019-09-01 | by 홈관리자
    거의 예외 없이 한 평생 많은 선택을 한다. 그 중에는 일생의 운명을 좌우 하는 중차대한 선택도 있다. 면밀하게 검토하고 신중히 선택하는 경우에도 좋은 선택이 아닌 경우가 적지 않아 비극이다. 객관적인 평가 자료들과 3중 4중의 엄밀한 검증을 통하여 최종적으로 선택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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