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그룹 > 오피니언 1 페이지
기사제보   |   회사소개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현의섭목사 | 장기철목사 | 김태연교수 | 박신배교수 | 자유기고문 | 김민섭교수 | 이재웅목사 | 손홍주목사 | 임천석목사 | 박용옥목사 | 한요한목사 | 윤사무엘목사 | 이선구목사 |
 
 
현재위치 : 메인 / 오피니언 / 현의섭목사
이름 남기기
2019-11-15 | by 홈관리자
    고대에는 왕실에서나 붉은 색을 입었다. 그 전통이 지금도 살아 있어서 외국의 국가원수가 오면 반드시 붉은색 카펫을 깔아 영접한다. 그런데 평민이면서 붉은색 최고급 비단 옷을 입고 살았다면 굉장한 부자다. 그는 날마다 비싼 요리로 흥청거리는 식도락적인 파티를 열었다...
소유권과 사용권을 혼동하지 말라
2019-11-01 | by 홈관리자
  최근에 쓴 단편소설의 제목이 <위장 살인>이다(PEN문학 2019년 1-3월호). 살인죄는 최악의 죄다. 우리나라는 경제 10위권 국가인데 하루 평균 37명의 자살로 OECD 35국 중에서 자살률 1위다. 나는 자살을 살인으로 해석한다. 자기를 살해한 것이다. 한 인생의 종말을 맞는 시간에 회개해야 할까 살인...
하나님의 통치 이념
2019-10-15 | by 홈관리자
    ‘괜찮다’는 말은 적용 범위가 넓고 사용 빈도 역시 높다. 만족도는 미흡 하나 표준 보다는 좋다고 할 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할 때, 꺼릴 것 없다고 할 때, 별 탈 없이 무사하다고 할 때 괜찮다고 우리는 말한다. 원래는‘관계하지 아니하다’의 줄인 말이다. 무관심을 나타내...
소유권과 사용권을 혼동하지 말라
2019-10-01 | by 홈관리자
  최근에 쓴 단편소설의 제목이 <위장 살인>이다(PEN문학 2019년 1-3월호). 살인죄는 최악의 죄다. 우리나라는 경제 10위권 국가인데 하루 평균 37명의 자살로 OECD 35국 중에서 자살률 1위다. 나는 자살을 살인으로 해석한다. 자기를 살해한 것이다. 한 인생의 종말을 맞는 시간에 회개해야 할까 살인...
이름 남기기
2019-09-15 | by 홈관리자
  고대에는 왕실에서나 붉은 색을 입었다. 그 전통이 지금도 살아 있어서 외국의 국가원수가 오면 반드시 붉은색 카펫을 깔아 영접한다. 그런데 평민이면서 붉은색 최고급 비단 옷을 입고 살았다면 굉장한 부자다. 그는 날마다 비싼 요리로 흥청거리는 식도락적인 파티를 열었다. 날이면 날마다 ...
하나님의 완전한 선택
2019-09-01 | by 홈관리자
    거의 예외 없이 한 평생 많은 선택을 한다. 그 중에는 일생의 운명을 좌우 하는 중차대한 선택도 있다. 면밀하게 검토하고 신중히 선택하는 경우에도 좋은 선택이 아닌 경우가 적지 않아 비극이다. 객관적인 평가 자료들과 3중 4중의 엄밀한 검증을 통하여 최종적으로 선택한 사...
제 2막의 인생을 준비하라
2019-08-15 | by 홈관리자
       사람이 세상에서 배우는 것은 인문학이든 자연학이든 인류가 살아온 흔적에 다름 아니다. 그 흔적들이 오늘의 현상이며 오늘의 토대는 미래를 가늠하는 확실한 근거다. 지상낙원을 구현하기 위해 머리를 짜내 이론을 만든 경제학자 칼 마르크스도, 그 최선의 이상을 위해 최...
어디서 출장 왔소?
2019-08-01 | by 홈관리자
    미국에서 살기 좋은 10대 도시 중 하나로 꼽히는 포트 마이어스(Ft, MYERS)에 며칠 머문 적이 있다. 도심을 관통하는 맑은 강과 멕시코 만이 연결된 플로리다 중서부의 그 도시는 경관이 산뜻하리만치 깨끗하고 아름다운가 하면, 발명왕으로 불리는 저 유명한 토마스 에디슨의 식물박...
하나님의 절대 부정
2019-07-15 | by 홈관리자
    나지막하게 으르렁거리며 인상을 써 대는 개는 정말 무섭다. 그러나 동네 사람 다 깨울 만큼 목청껏 짖어대는 개는 무서울 게 없다. 잔뜩 겁먹은 개라서 그러는 거니까.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 영국 속담이다. 나귀가 이리에게 뒷다리를 물리고 투덜거리며 가다가 사자 가족을 발...
미래는 희망의 은유임을 기억하라
2019-07-15 | by 홈관리자
    소설이나 연극이나 영화 등의 서사구조(敍事構造))에는 정점(climax)이 있다. 예외가 없는 건 아니지만 기본구조로 발단-전개-정점-결말의 과정을 지니는 게 일반적이다. 인생도 예외 없이 출생-성장-장년-노년-종말이라는 과정을 지닌다. 독일 전 총리 슈레더는 74세다. 그러나 그는 ...
어떻게 살아야 하나
2019-06-15 | by 홈관리자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이면서 과거 시제(時制)나 현재 시제에 매인 사람이 허다하다. 과거가 있기에 현재가 있다. 그렇다면 미래도 있다. 그런데 마치 자기에겐 미래가 없는 듯 과거에 얽매이거나 현재에 얽매인 사람이 많다. 지금은 초라해도 과거엔 빛이 났다는 사람은 과거 시제에 묶인 사람...
십자가+부활의 신앙
2019-04-01 | by 홈관리자
예루살렘에 처음으로 교회가 탄생하였을 때 심한 박해를 받은 까닭은 십자가에 처형한 심각한 죄수 예수를 메시야라고 주장하였기 때문이 아니다. 예수의 십자가 죽음의 해석이 문제되는 것이 아니었다. 이미 죽었으니까 왜 죽었으며 어떻게 죽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죽음이 사실인 그것만 중요...
낙심하지 말라
2019-03-01 | by 홈관리자
  에스더는 유대인 포로의 딸이다. 고아다. 약하고 가엽고 불행하다. 페르시아의 왕궁이 있는 수도 수산에 살았다. 아하수에로 왕이 즉위한 지 3년 만에 왕비가 폐위되어 새 왕비를 간택하는데 자그마치 4년이 걸렸다. 국토가 인도에서 아프리카 북서부까지 127개의 행정구역이다. 총독이 1...
부끄러운 복음, 구원의 능력인 복음
2019-02-01 | by 홈관리자
  복음은 하나다. 복음의 유일성 때문에 기독교는 배타적, 독선적이라고 비판 받는다. 그래서일까. 아니면 원수도 사랑한다는 명분일까, 두리 뭉실 좋은 게 좋다는 식으로 적당히 넘어가자는 의도에서일까, 아니면 수십 년 목사로 살았거나 신학자로 살아왔으면서 구원은 기독교에만 있...
의로운 부자 청년의 정체
2019-01-01 | by 홈관리자
  공관복음에 비중 높게 기록된 재물이 많은 청년 이야기는 예수님이 좀 심술궂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게 한다(마19장, 막10장, 눈18장). 그 청년은 부자다. 부자이면서 계명을 다 지키며 살아왔다니 참으로 훌륭한 인격자다. 돈이 인간을 지배하는 경우는 흔하다. 하나님 보다 돈을 우위...
 1  2  3  맨끝
 
필리핀에서 의료봉사하며 ‘실전 선…
100세 시대, 베트남에서 배우는 효심
청소년의 다름을 이해하고 필요를 파…
청소년에게 복음과 삶이 일치하도록 …
가나 소식 2
믿음의 가정들이 무너져 가고 있다!
일터 교회의 영역 : 컨텐츠 영역
건강한 가정
김 정태의 멘토링 이야기 [11]
'슈퍼맨' 이하루, 강아지와 데…
 
.회사소개  |  인사말  |  공지사항  |  기자명단  |  조직도  |  광고안내  |  후원안내  |  광고지역본부문의  |  기자실
국제선교신문
서울시 중구 퇴계로 134(남산동3가 13-16) / 이사장 : 배성태 / 발행인 : 최원표(최요한) / 청소년보호책입자: 최원표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일: 2012.12.25 | 등록번호:서울 송파 다 10537 | 연락처 : 02-3789-3927  /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www.wmnews.org | COPYRIGHT ⓒ The World Mission News.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