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그룹 > 선교논단 > 다윗 가문을 향한 하나님의 자비-왕상15:1~8 중에서
기사제보   |   회사소개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민경배박사논단 | 최낙중청년논단 | 최요한중국논단 | 최원호주필논단 | 강덕영장로논단 | 배성태목사칼럼 | 이태재성경읽기 | 오규훈총장칼럼 | 선교사칼럼모음 |
 
  [] 다윗 가문을 향한 하나님의 자비-왕상15:1~8 중에서
 
   · 게시일 : 2019-07-01 13:56:55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다윗 가문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인데 믿음의 조상 다윗으로 인해 그 후손들이 큰 덕을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한 가문을 이루어감에 있어 믿음 좋은 조상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합니다. 본문에는 다윗 가문의 4대손 왕들의 이름이 나옵니다만 안타까운 것은 이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많이 아프게 했고 이로 인해 가문도 나라도 큰 어려움을 겪게 됐다는 것입니다.

다윗의 가문이 이렇게 된 원인이 둘 있었습니다. 여자 문제와 우상숭배였습니다. 아시는바대로 다윗은 신앙에 있어선 늘 교본과 같은 사람이었습니다만 여자 문제에 있어서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치명적 실수가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한 가정이 파탄이 났지 않습니까? 이로 인해 다윗은 형극의 길을 걸어야 했고 눈물로 회개하며 새로운 삶을 다짐했습니다. 이후 다윗은 일편단심 하나님만을 바라보았습니다.(5) 물론 우리아의 일과 같은 유사한 사고는 치지 않았지만 여자를 좀 밝혔습니다. 밧세바 외에도 일곱 명의 아내와 많은 후궁들이 있었으니까요. 후손들은 더 했습니다. 이처럼 여자 밝힘증은 다윗 집안의 내력이었습니다. 그러나 돌아보면 이것이 어찌 다윗 가문의 남자들만의 문제일까 싶습니다. 이성문제는 그때나 지금이나 모든 남녀가 빠지기 쉬운 큰 함정 중 하나입니다. 또 다른 치명적인 죄악은 우상숭배였습니다. 이에 대해 여러 가지로 경고하셨습니다만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가문이 롱런할 수 있었던 이유는 믿음의 조상 다윗 때문이었습니다. “다윗은 평생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고 자기에게 명령하시는 모든 일을 어기지 않고 살았고(5)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위하여 예루살렘에서 그에게 등불을 주시되 그의 아들을 세워 뒤를 잇게 하사 예루살렘을 견고하게 하시겠다”(4)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는 다윗 가문에만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3,4대에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20:6)고 하셨습니다. 이는 내 자식 내 가문의 미래가 오늘 부모 된 자들의 하나님에 대한 삶의 태도에 달렸다는 것입니다. 이 영적유산이 중요합니다. , , 유가증권이면 다 될 것 같지만 신앙이 받쳐주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왜냐면 인생엔 그것으로 감당할 수 없는 수많은 변수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솔로몬을 보십시오. 그가 아버지 다윗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이 여간 많았습니까? 그 아들 르호보암은 또 어땠습니까? 그런데 이들을 붙들어 준 것은 조상 다윗의 거룩한 믿음이었습니다. 그들은 넘어지고 실족했지만 다윗의 아들이어서 봐주셨고, 다윗의 손자여서 봐주셨고, 다윗의 증손자여서 봐주셨던 것입니다.

이를 보면서 얼마나 부러웠는지 모릅니다. 생각해보십시오. 만일 하나님께서 제 자식들을 보시며 얘가 성태 아들이구나. 딸이구나. 사위구나. 손주로구나그래서 긍휼을 입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습니다. 그 어떤 것도 부럽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매일 아이들을 위해 기도할 때 다윗을 생각하면서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얘가 제 아들입니다. 얘가 제 딸이고 얘가 제 사위고 손주입니다.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저도 아이들도 다 부족하지만 다윗의 집안처럼 우리들을 잘 봐주시옵소서

여러분, 믿음생활은 하나님을 기대어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복의 근원으로 믿고 의지하며 경외하며 존중히 여기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런 나를 통해 내 자식들이 복을 받고 내 가문이 하나님의 은총을 입을 수 있다면 이는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배성태목사칼럼

 

 
필리핀에서 의료봉사하며 ‘실전 선…
100세 시대, 베트남에서 배우는 효심
청소년의 다름을 이해하고 필요를 파…
청소년에게 복음과 삶이 일치하도록 …
믿음의 가정들이 무너져 가고 있다!
가나 소식 2
일터 교회의 영역 : 컨텐츠 영역
건강한 가정
김 정태의 멘토링 이야기 [11]
'슈퍼맨' 이하루, 강아지와 데…
 
.회사소개  |  인사말  |  공지사항  |  기자명단  |  조직도  |  광고안내  |  후원안내  |  광고지역본부문의  |  기자실
국제선교신문
서울시 중구 퇴계로 134(남산동3가 13-16) / 이사장 : 배성태 / 발행인 : 최원표(최요한) / 청소년보호책입자: 최원표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일: 2012.12.25 | 등록번호:서울 송파 다 10537 | 연락처 : 02-3789-3927  /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www.wmnews.org | COPYRIGHT ⓒ The World Mission News.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