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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를 위해 기도할 때
 
   · 게시일 : 2019-06-15 10:54:38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국가를 위해 기도할 때 

 

최근 대한민국은 정치적으로 또 국제적으로 매우 중요한 시기를 맞고 있다. 미국과 북한의 회담이 결렬되면서부터 한반도 문제가 어떤 방향으로 튈지 그 누구도 예측하기 힘든 상황이다.

여기에 한국사회도 문제의 연속이다. 한국의 정치권은 연일 상대 정당을 비난하며 싸우기 바쁘고 경제는 곤두박질치고 있는데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다. 높은 실업율과 빈곤층 증가는 우리 사회가 어려움을 향해 무섭게 달려가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 크리스천은 이 땅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독생자를 보내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다. 우리가 갖는 최대의 무기는 바로 기도다. 어려움을 만나도 기도할 수 있기에 그 어떤 문제의 두려움도 이길 수 있다.

이런 총체적인 어려움 가운데 우리 국민은 도대체 무엇을 믿고 살아야 할까. 이런 상황인데도 무사태평인 사람들이 많은 것도 신기할 정도다. 과연 우리는 정부를 믿어야 할지 군대를 믿어야 할지 도대체 무엇을 믿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한다.

그러나 우리가 믿어야 할 것은 오직 하나님뿐이다. 이럴 때 우리는 더욱 하나님께 매달려야 한다. 그 어느 때보다 나라를 위해 간절하고 열심히 기도를 해야 한다.우리의 입에서 기도가 떠나서는 안될 위중한 시기임을 깨달아야 한다.

기독교계는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고, 이 땅의 평화를 하나님께 구해야 한다. 군대도, 정치인도, 미국도 중요하지만 우리 하나님 이외에 이 땅을 지켜주실 분은 없다는 것이 정답이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그 안에서 답을 구할 때 탈출구가 보인다. 그 어디에도 정답이 없다고 하지만 하나님이 이루시면 그 어떤 일도 가능하다.

크리스천은 오늘을 살면서 기도에 대한 사명을 느껴야 할 것이다. 그래서 매일 빠지지 않고 나라를 위해, 사회를 위해, 북한을 위해, 우방인 미국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으면 한다. 신앙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나라를 위해 기도에 참여해 달라고 부탁을 하고 싶다. 그래서 오늘 도 나는 이렇게 기도한다.

주님. 우리 대한민국이 당면한 오늘의 어려움들을 잘 헤쳐 나가게 도와주시옵소서, 북한 동포들을 고난과 압제에서 해방시켜 주시옵소서. 이 땅에 전쟁이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정치인들이 더 이상 갈등하고 싸우지 않으며 민생을 위하는 정치에 올인하게 해 주시옵소서. 위정자들이 국가를 잘 이끌어갈 수 있게 지혜를 주시옵소서. 우리 모두에게 당면한 두려움을 없애주시고, 하나님의 큰 날개 안에 품어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강덕영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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