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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같이 슬기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2019-10-01 | by 홈관리자
  '뱀같이 슬기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는 성경 말씀을 이해하는 데에 참으로 오랜 시간이 걸렸다. 뱀은 사탄을 뜻하는데 어떻게 뱀을 높이며 슬기롭다고 말씀하실까? 신앙생활을 하면서 오랫동안 궁금해 했던 구절이다. 그리고 ‘과연 사탄이 슬기로울까’ 하는 생각도 든다. 이 말...
전도의 열매
2019-09-15 | by 홈관리자
       대학 교수 한 분이 자신의 삶의 깊은 고민을 내게 털어놓은 적이 있다. 나는 얘기를 듣고 이것이 영적인 문제라고 생각해 진지하게 전도를 했다. 교수는 내 말을 받아들였다. 하나님께 간구하는 기도를 시작으로, 좋은 교회를 선정해 신앙생활을 해 보기로 했다. 그리고 몇 개...
절망에서 희망을 찾는다
2019-08-15 | by 홈관리자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 치하에서 빅터 플랭클 박사가 유대인 포로수용소를 자세히 관찰해 이를 기록한 책이 있다. 책 이름이 ‘의미를 찾는 인간의 탐색’이다. 이 책을 보면 절망 속 희망이 얼마나 놀라운 힘이 있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당시 600만이 넘는 유대인들이 포로수...
화려한 미사엔 두 명의 백발노인만
2019-07-15 | by 홈관리자
     수년 전 다녀온 기독교 신앙의 진원지인 유럽성당들은 화려하고 웅장했다. 체코의 프라하는 온 도시가 성당들의 위용으로 가득 차 있었다. 곳곳의 대형 성당들은 옛 신앙의 열정을 그대로 간직한 채 아름다웠다. 헝가리의 성당들도 다른 유럽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규모가 정말 컸다...
젊은이들의 온전한 헌신
2019-07-15 | by 홈관리자
  오래 전 한 기독교 단체의 청년지도자와 만나 허물없이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그 청년은 누구나 알아주는 이른바 명문대를 나와 좋은 직장을 다니며 많은 월급을 받고 안락한 생활을 하다 어느 날 하나님의 강력한 부르심을 받았다고 한 그래서 선교사역을 시작하게 되었고 벌써 십수년이 훌쩍...
국가를 위해 기도할 때
2019-06-15 | by 홈관리자
  국가를 위해 기도할 때    최근 대한민국은 정치적으로 또 국제적으로 매우 중요한 시기를 맞고 있다. 미국과 북한의 회담이 결렬되면서부터 한반도 문제가 어떤 방향으로 튈지 그 누구도 예측하기 힘든 상황이다. 여기에 한국사회도 문제의 연속이다. 한국의 정...
트럼프와 딥스테이트
2019-06-01 | by 홈관리자
 요즘 미국 국내 정세가 매우 급박하게 돌아간다. 러시아 스캔들로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론이 2년도 넘게 전 세계 뉴스의 토픽이었다. 탄핵론도 나오고 모든 매체는 매일 트럼프의 비행을 폭로하는 기사로 넘쳐나고 있다. 그런데 이번 달 들어 뮬러 특검이 트럼프의 러시아 스캔들은 없는 사실이라...
기업가 정신과 청교도 정신
2019-05-01 | by 홈관리자
  유명한 경제학자 피터 드러커(Peter Ferdinand Drucker)는 기업가 정신을 근대 민주주의의 견인차로 보았고, 이 정신을 근대 사회 경제 발전의 중심 사상으로, 인류 발전의 중대 요소로 여겼다. 그 중요한 정신 요소는 첫째 도전정신, 둘째 혁신정신, 셋째 사회공헌정신이다. 얼마 전 어느 대학...
죄와 회개
2019-04-01 | by 홈관리자
  신앙생활을 하면서 ‘죄는 무엇인가’에 대해 많이 고민해왔다. 유대인들은 죄를 ‘빗나간 화살’이라고 정의한다. 하나님의 율법에 어긋나게 생활하는 것들이 죄라고 생각하고 있다. 회개는 이러한 죄와 잘못을 고백하고 용서를 받고자 하나님께 구하는 행위의 일체를 말한다. 죄에...
신화와 비신화의 설교
2019-03-01 | by 홈관리자
16세기 이후 기독교는 하나님 중심의 신학에서 인간 기준의 신학으로 바뀌었다. 예전에는 인간의 모든 가치 기준이 하나님이었고, 인간에게는 이것을 따르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종교 생활의 전부였다. 그 중심에는 성경이 있었고 성경은 절대 무오(無誤)하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그러나 르네상스가 ...
한 알의 밀알
2019-02-01 | by 홈관리자
  오랜 기간 장로교인으로 살면서, 나는 단 한 번도 교회를 떠나 생활한 적이 없다. 그렇지만, 열심히 교회생활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을 보면 나는 그다지 뜨겁게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부끄러운 마음도 생긴다. 이는 보통 모태신앙을 가진 사람들의 일반적인 고백일 ...
두 종류의 크리스천
2019-01-01 | by 홈관리자
  어느 기독교 모임의 자기소개 시간이었다. 젊고 잘생긴 사람이 자리에서 일어나 본인의 신앙 간증을 시작했다. 그는 작은 사업을 하고 있는데, 록펠러보다 더 많은 헌금을 하는 것이 꿈이라고 했다. 이를 이루기 위해 매일 새벽기도를 나가고 있다고 한다. 록펠러보다 더 부자가 되게 해...
엄마가 순한 양이 되었어요.
2018-12-15 | by 홈관리자
  어느 자매의 기적 같은 이야기다. 자매 중 동생이 어제 저녁에 조카의 전화를 받았다고 한다. “이모, 무슨 마술을 부렸기에 고집불통이던 우리 엄마를 순한 양으로 만들었어요? 비결 좀 이야기해 주세요.” 언니는 과거 동생에게서 신장 하나를 이식받아 30년을 살아왔는데, 최근 병...
차가운 바닥에 던져진 감사
2018-11-15 | by 홈관리자
    요즘 병원에 갈 일이 많아졌다. 나이가 들면 신체에 고장이 나기 시작하는 모양이다. 자주 병원에 다니면서 느낀 점이 많다. 병원에 찾아오는 환자들이 어찌나 많던지, 병원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무척 분주해 보였다. 이리 저리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새집을 짓기 전에 헌집을 헐지말라
2018-10-01 | by 홈관리자
  “새 집을 완성하기 전에 헌 집을 헐지 말라.” 러시아 속담이다. 어느 목사님의 경험담을 설교 중에 들은 적이 있다. 유신을 반대하는 운동권에 들어가 반정부 운동을 하다가 체포되어, 감옥에서 고문을 받고 손톱이 빠지는 아픔을 겪었다고 했다. 손톱이 빠지니 새로운 손톱이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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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의료봉사하며 ‘실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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