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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은 20명, 토끼는 200…
2019-05-01 | by 홈관리자
                                                      Y목사님과 약속한 지 3년이 흘렀다. 목사님은 토끼 고기를...
교인은 20명, 토끼는 200…
2019-04-01 | by 홈관리자
충남 삽교천의 한 교회에 부흥회를 인도할 때의 일이다. 그 지방에서 목회하는 우리 교단의 Y목사님이 집회에 참석하셔서 함께 점심식사를 하게 되었다. Y목사님을 통해 나는 농촌교회의 어려운 사정을 듣게 되었다. 우리 농촌교회 목회자들은 부업을 합니다. 어떤 목사님은 양봉업으로 생활하시고, ...
병을 고치시는 분은 주님이시다
2019-03-01 | by 홈관리자
목사인 나도 믿지 못하면서 집사더러 믿음 없다고 야단치는 내 모습을 주님께서 내려다보시며 웃으시는 것만 같았다. 오전 예배를 마치고 집에서 점심을 먹고 있는데 전화가 걸려왔다. 아내가 전화를 받았다. J집사의 전화인 모양이다. 다음날 아침 밥상을 차려놓고 아내는 방으로 들어갔다. 무슨 ...
병을 고치시는 분은 주님이시다(1)
2019-02-01 | by 홈관리자
       “목사님. 우리 집에 심방 한번 와 주세요.” 주일 2부 예배 후에 J집사님이 찾아와 간곡히 부탁했다. “집사님, 댁에 무슨 일이라도 생겼어요?” “ … 남편 죽기 전에 목사님 오셔서 전도 좀 해 주세요.” “남편 전도는 아내 되신 집사님이 하셔야지요. 어찌 집사님 ...
병을 고치시는 분은 주님이시다(2)
2019-01-01 | by 홈관리자
목사인 나도 믿지 못하면서 집사더러 믿음 없다고 야단치는 내 모습을 주님께서 내려다보시며 웃으시는 것만 같았다. 오전 예배를 마치고 집에서 점심을 먹고 있는데 전화가 걸려왔다. 아내가 전화를 받았다. J집사의 전화인 모양이다. 다음날 아침 밥상을 차려놓고 아내는 방으로 들어갔다. 무슨 일인...
최후에 웃는 자가 승리자다(1편)
2018-12-15 | by 홈관리자
“따르릉~ 따르릉 ~” 새벽 2시, 전화벨 소리에 눈을 떴다. ‘흑흑흑….’ 수화기 너머로 남자의 흐느끼는 소리가 들렸다. “목사님! 밤늦게 죄송해요. 저의 아내가 지금….” 김 성도였다. 차마 말을 잇지 못하고 흐느끼는 소리만 먹먹하게 전해졌다. “예! 지금 바로 갈께요.” 필시 위급한 상황임을 ...
사랑하는 나의 평생의 동역자 아내(2…
2018-11-15 | by 홈관리자
    큰아들 영찬이가 고 3때이다. 아내는 새벽기도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곤히 잠든 아이 가슴에 손을 얹고 간절히 기도했다. 기도를 마친 후에는 아들이 무엇을 하든지 즐거운 마음으로 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찬송을 불렀다.   너희 마음에 슬픔이 가득차도 주가 즐...
사랑하는 나의 평생의 동역자 아내(1…
2018-10-16 | by 홈관리자
       “지혜로운 아내는 진주보다 귀하다. 그런 아내의 가치관은 분명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이 사람을 변화시키니 그 복음을 위해서 산다는 것이다”   아내 얼굴은 언제 보아도 웃음꽃이 피어있다. 그 모습이 너무 예뻐서 연애할 때‘해보’라고 부...
섭리적 기도응답 (2)
2018-10-01 | by 홈관리자
       “저, 목사님 시간 되시면 저를 이 주소지에 좀 데려다 주시면 안 될까요? 제가 서울 지리를 잘 몰라서요.” 약도를 보니 다행히 잘 아는 길이었다. 가족 전도를 위해 외국에서부터 달려온 자매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주님의 뜻이라 생각하며 자매를 대방동 주소대로 안...
섭리적 기도응답 (1)
2018-09-15 | by 홈관리자
교회가 세 들어 있는 집이 팔리는 바람에 또 다시 교회를 옮겨야 했다. 우리는 다시 15평의 23만 원짜리 전세를 얻어 이전했다. 교인은 4명이 더 늘어서 12명이 되었다. 가을쯤 되자 집 주인이 전세 값을 올린다고 통보했다. 아무리 성도가 늘었어도 다들 형편이 넉넉지 못해 당장 어디서 돈을 만들 수도...
무당 좋아하시던 어머니 전도(2)
2018-09-01 | by 홈관리자
  자리에서 일어나신 어머니는 터져 나오는 울음을 참으며 손수건으로 입을 막고 계속 눈물을 흘리셨다. 그 모습에 기쁨을 주체 못하고 나도 왈칵 눈물을 쏟고 말았다. 감사와 기쁨의 눈물이었다. 오랜 가뭄에 쏟아지는 장대비처럼 주르륵주르륵 하염없이 흘러내렸다. 그날 밤 어머니와 나는 말없...
무당 좋아하시던 어머니 전도(1)
2018-08-15 | by 홈관리자
“이번 부흥회를 위해 40일 특별 기도회를 합니다. 40일 동안 마음속에 구원받기를 원하는 대상을 정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나는 결심했다.   ‘이번에는 꼭 어머니가 구원받도록 기도해야겠다.’   4시 30분에 시작하는 새벽기도회를 참석하...
교회 종소리를 듣고(2)
2018-08-01 | by 홈관리자
    나는 자리를 털고 일어나서 어머니가 해준 쌀죽을 먹고 바로 교회를 찾아갔다. 내가 살던‘용림’이라는 마을에서 구례구 역전을 지나 섬진강이 흐르는 구례교를 건너면 집에서 3km쯤 떨어진 곳에 가장 가까운 신월리 교회가 있었다.  1시간쯤 걸어서 도착한 교회는 저녁예배 중이었고...
교회 종소리를 듣고(1)
2018-07-15 | by 홈관리자
 극한 가난에 처한 사람을 일컬어‘찢어지게 가난한 사람’이라고 한다. 어릴 적에는 무엇이 어떻게 찢어지게 가난하다는 것인지 그 말뜻을 잘 몰랐다.   청소년 시절, 아홉 식구인 우리 집은 농토가 적어 쌀농사를 지어도 다음해 2월이면 쌀이 떨어져서 5월까지는 양식이 모자랐다. ...
선생님의 종아리를 때리다
2018-07-03 | by 홈관리자
학창시절, 나는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는 우등생이었다. 선생님은 나를 무척 사랑해 주셨고 시험을 치르고 나면 꼭 나를 불러 함께 시험지 채점을 하셨다. 어느 해, 기말 시험을 치를 때였다. 아침 일찍 학교에 도착하여 교실 안에 들어섰는데 전날 마지막 시간에 치른 시험지가 교탁 앞에 놓여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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