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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태국선교-이준선교사
 
   · 게시일 : 2020-12-01 07:49:16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하나님의 은혜로 세례식을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많은 우여 곡절 끝에 하나님이 허락 하신 4명이 모든 교인들의 축하를 받으며 옛 것은 죽고 새로 태어나기로 결심하며 영혼의 새로운 생일날처럼 기쁘게 세례를 받았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코로나로 의 영향으로 어려움 때문에 모든 것을 중단하기로 했던 세례식을 갑작스레 교육하고 준비하다 보니

정신은 없고 마음만 분주해 지는듯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진행 중에 마음 아프게도 처음에 8명이 준비 하였는데 4명의 낙오자가 생기고 4명만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교육을 하는 과정 속에 한 명식 포기 자들이 속출해 버렸습니다. 역시 아무리 열정적으로 움직여도 하나님의 허락하심이 없이는 안 되는 것임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또 힘이 빠지는 지난주 주일을 보냈습니다. 이유는 태국의 큰 명절 중 하나인 러이끄라통 이 주일이 겹쳐지는 바람에 많은 성도들이 주일 예배 안 오고 놀러 가버린 것입니다. 주일 을 끼고 3일이 연휴라 이제 예수 믿기 시작한 사람들에게 너무 큰 기대를 한 거 같습니다.

태국의 큰 명절 러이끄라통은 하늘로 풍등을 날리는 태국 고유 명절입니다.

불교의 문화가 강하게 남아있는 명절이라 여기저기 우상숭배로 정신이 없는 명절입니다.

3일 동안 연휴 축제를 치르고 나면 온 동네에 쓰레기 천지입니다 마음도 피폐 해지는 듯합니다. 예배라도 나오고 놀러 가면 좋으련만 정말 말 안 듣는 성도들 때문에 맥이 빠지는 주일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난주에 오신 몇 명 안 되는 성도들이 너무 고맙고 예뻐 보였습니다. 그래서 어쩌면 그날 오신 몇 분 덕에 더욱 감사의 예배를 드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세례 받은 세례자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정말 하나님이 이 세례로 이들의 인생의 가장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정말 예수님을 진정 내 마음에 모시고 살아갈 수 있는 그런 힘 있는 성도들로 성장 시켜 달라 기도 부탁 드립니다. 아무튼 너무 은혜롭게 세례식을 마치게 되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세례식은 지금 저의 교회를 태국 교단으로 등록 하게 될지 모를 태국교단 중 연결된 큰 교회 에서 세례식을 하였습니다. 미국 침례교단 영향을 받은 태국 교단이라 교회에는 모두 세례 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세례는 침례로 행하여지고 있습니다. 교회가 참 아름답게 지어진 교회였습니다.

하루속히 이런 아름다운 교회를 지을 수 있도록 온 성도들이 기도할 수 있는 동기 부여가 된 거 같아서 너무 감사 했습니다. 세례 받은 성도들에게 충분하진 않지만 작은 성경책을 선물로 줄 수 있어서 너무 감사 했습니다

4명밖에 세례를 받지 못해 안타가운 마음이 진심이지만 성경책을 구매할 때 교회 예산을 보고 하나님이 정확하게 계산하셔서 4명만 남겨 노신 것 같은 생각이 들어 혼자 조용히 웃었습니다.

모든 게 완벽한 하나님께 감사한 주일 이였습니다. 포기했던 교회의 작은 행사들을 그래도 진행 시킬 수 있도록 힘을 불어 넣어주신 목사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계속 쉬지 않고 기도하고 양들을 위해 헌신하는 부족하지만 순종하는 선교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앞으로 있을 크리스마스준비를 작은 전도 행사로 만들려고 합니다.

여기가 뜨거운 태국인만큼 아주 뜨거운 전도의 크리스마스를 만들도록 기도 해주십시오.

 

태국 이준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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