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그룹 > 선교사역 > 온두라스 선교-김상익선교사
기사제보   |   회사소개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중국 | 미국 | 일본 | 태국 | 대만 | 가나 | 호주 | 필리핀 | 불가리아 | 탄자니야 | 캄보디아 | 인도네시야 | 기타지역 |
 

  [기타지역] 온두라스 선교-김상익선교사
 
   · 게시일 : 2020-08-01 11:28:05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국제 기독 청년 선교회 (Youth Mission for Christ International: YMCI) 대표 김상익 선교사입니다. 주님의 말씀에 난리와 난리, 전염병과 전쟁 같은 것이 있을지라도 <아직은 끝이 아니니 계속 복음을 전하고 선교 하라>고 하셨습니다. 온 세상에 주님의 복음이 전해야 그제야 끝이 납니다. 마지막 때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고, 선교의 열정이 사그라듭니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고 하셨습니다. 성도님 여러분, 낙심하거나 피곤하지 마세요. 그리고 주님 오실 때까지 계속 선교합시다. 주님의 은혜가 모든 교회와 목사님, 성도님들 가정 위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기도제목입니다.

저는 미국 정부의 한 기관에 <FREE FROM SLAVERY AND POVERTY: 노예와 가난으로 부터 자유>라는 제목으로 파키스탄의 노예 노동자 해방을 위한 그랜트 신청을 하였습니다. 그 기관의 그랜트가 저희 선교회에 허락 되게 하소서.

미국의 한 단체가 있는데 단체장이 한국인입니다. 우리 파키스탄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어서 한번 만나자고 하였으나, 아직 코로나 펜데믹으로 만나지 못하였습니다. 그 단체가 우리 선교회의 파키스탄 비전을 수용하여 동역하게 하소서.

저는 위의 12 안이 수용되지 아니할 때, 저는 모든 기관들을 상대로 파키스탄의 노예 해방을 위한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펀드 형성을 할 예정입니다.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이제 시작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참으로 시작되는 시점은 펜네믹이 끝나고, 행동이 자유로울 때 이 사역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겠지만, 프로젝트 제안은 이제 곧 시작 준비를 하고 이를 위한 웹페이지를 만들고, 사역을 시작할 수 있게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좋은 정보가 있으신 분들은 주시기를 바랍니다.

구제비 요청: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팬데믹 상황에서 우리 선교지 선교사들과 목회자, 성도님들이 너무 많은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십시 일반으로 이들의 어려움에 동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별히 파키스탄, 인도, 중미 선교사들의 어려움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들은 정부의 도움도 받지 못하고, 교회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같은 어려움을 당하고 있어, 우리가 도움을 줘야 합니다.

한국 교회는 구제를 사업으로 하지는 아니합니다. 그러나 인도와 파키스탄에서는 교회는 억지로 돈을 만들어 구제를 합니다. 지금 이 시기는 인도파키스탄의 형제들은 너무 어려운 고비를 넘기고 있습니다. 인도, 파키스탄의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안 펜데믹 상황속에서 가난한 형제 자매님들을 돕는 구제비 요청에 동참 요청드립니다.

우리선교회원한분, 한분이 한 선교사, 한 현지 목회자들에게 당분간 형편이 되는데로 매달 10, 20불씩을 제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국제 기독 청년 선교회 대표 김상익, 고에스더 선교사 올림

 


 
건강한 가정
김 정태의 멘토링 이야기 [11]
'슈퍼맨' 이하루, 강아지와 데…
화평함과 거룩함.
종교개혁 500주년 발자취를 찾아서...
태국선교사역-최정민선교사
부르키나파소 선교사 소식
조대현 전 헌법재판관·임준택 전 직…
세월호 조사특위, 17일 예비조사팀 구…
"흰 식빵이 유해세균 없애고 '대장…
 
.회사소개  |  인사말  |  공지사항  |  기자명단  |  조직도  |  광고안내  |  후원안내  |  광고지역본부문의  |  기자실
국제선교신문
서울시 중구 퇴계로 134(남산동3가 13-16) / 이사장 : 배성태 / 발행인 : 최원표(최요한) / 청소년보호책입자: 최원표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일: 2012.12.25 | 등록번호:서울 송파 다 10537 | 연락처 : 02-3789-3927  /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www.wmnews.org | COPYRIGHT ⓒ The World Mission News.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