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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지역] 탄자니아선교-김명성선교사
 
   · 게시일 : 2019-11-01 21:08:51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아프리카 탄자니아를 위한 기도편지

(1) 우리 주님이 이끄시는 길

올 초에, 살라살라로 이사를 온 후에, 복음주의 교단으로 손꼽히는 T.A.G. 교단( Tanzania assembly GOD Church )으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돌이켜 보니 이곳으로 인도받기 까지, 여러 난관과 극적인 일들이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들은 아무리 준비를 하고 하루를 우리 주님 안에서 만나는 모든 영혼을 섬기려 하는 자세와는 전혀 아랑곳 없이, 마치 비수와 같이 불가항력적으로 심장을 향해 파고 듭니다.

그러나 언제나 그렇듯, 이곳 현지인은 진실된 이웃으로 다가가는 저희를 있는 그대로 받아줍니다

(2) 탄자니아 어샘블리 하나님의 교회

그리고 현재는 TAG 교단 지역교회를 중심으로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탄자니아의 분위기도 점점 더 외국인에 대한 활동의 규제가 엄해져 가는 터라, TAG JESUS TEMPLE 교단 또한 외국인을 한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극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합니다.

(3) 예비하신 동역자들

막상 복음 전할 숙원 기도에 문을 열어주시자 아직 서투른 현지어의 입술로 인해 겁이 먼저 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내, 입술이 아이 같은 모세를 위해 아론과 훌과 같은 동역자를 붙여주신 것처럼, 주님의 의에 지팡이 하나만 바라보게 하시며 이곳 까지 이끄신 우리 주님께서 예비하신 아론과 훌같은 젊은 청년들을 붙여 주셨습니다.

영문으로 말씀을 준비하고 이것을 미리암 양과 노엘 군이 번갈아 가며 숙지하여 현지어로 동시 통역을 합니다. 이렇게 우리 주님께서 자신의 뜻을 이루시는 것을 경험하며 한 가지 분명하게 깨달은 것은, 준비해야 할 것을 밤과 낮으로 채워 가면 때가 되니 우리 주님께서 밀어 붙이심을 경험합니다.

물론 현지어는 진실된 만남을 위하는 이라면 누구라도 부인할 수 없는 평생 공부입니다.

이제는 지역 교회를 방문할 시마다, 저희 가족 세 사람과 미리암과 노엘 모두 다섯명이 각자의 사명를 가지고 한 팀이 되어 교회를 방문하여 우리 주님의 이분들은 마치 가뭄에 단비처럼 빨아들이며 바르게 이해해나감을 능동적인 반응으로 보입니다. 어쩔때는 말씀을 읽어 나가다 제가 질문하기도 전에 먼저 손을 들고 이 의미입니다.’ 하며 제가 정말로 원하는 지각있는 응답을 보이기도 합니다.

정작 이 사역이 시작되기 전까지, ‘현지인들은 말씀 읽고 듣는 시간에는 모두 잠든다, 오직 춤추고 노래 부를때만 살아 있다,‘ 하던 여러 부정적인 조언과는 다르게, 도리어 여느 한국교회보다 더욱 진지하게 주에 말씀에 도가 이러한가 하며 함께 바른 진리에 이해의 도를 더듬어 나가고 있습니다. 참으로 은혜라고 밖에는 달리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4) 소망 넘치는 주의 만찬

2시간 정도의 말씀 전파를 합해 3~4 시간의 말씀과 뜨거운 율동과 찬양의 예배, 그리고 통성의 자발적인 합심기도가 금방 마칩니다.

이 모든 것이, 오직 사나 죽으나 우리 주님의 믿음의 세계를 사모함으로 하루의 인생의 때를 이어나가며 저희를 위해 중보해 주시는 여러 지체 분들의 은혜입니다.

이제, 침례교 해외 선교본부에서 파송된 탄자니아의 2년 사역을 마치고, 6년 이상의 장기 선교사를 위한 시취와 사역을 위한 후원 준비를 위해, 1022일자로 한국으로 귀국하여, 1217일자로 다시 돌아오는 티켓을 준비하였습니다.

 

기 도 제 목

(1) 전문 기관에서 언어 교육을 지속할 수 있도록

(2) 광야의 오병이어의 말씀 운동을 위해

(3) 내륙의 지역 교회들의 요청만큼 정기적인 방문을 할 수 있도록, 사역비와 차를 위해

(4) 현재 TAG 교단에서 돕고 있는 워크 퍼밋과 레지던트 퍼밋이 원만하게 나올 수 있도록

(5) 장기 시취후에 이곳 살라살라를 중심으로 무슬림 과부 자녀들의 베이비 케어 센타를 시작할 수 있도록

탄자니아 김명성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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