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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캄보디아 선교 -홍시환선교사
 
   · 게시일 : 2019-11-15 20:41:51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캄보디아선교현장에 금식기도 바람

선교사 80여명 40일 금식에 참여

 

캄보디아 선교현장에 금식기도바람이 불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는 선교사 80여명이 40일 금식기도를 통해 받은 사명에 대한 첫사랑회복과 재 결단, 나아가 조국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의 재정비, 지구촌 곳곳에 흩어져 함께 동역하는 3만여 선교사들의 안정과 선교사역진보 등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재 캄보디아한인선교사회(회장 정진영선교사)가 마련한 영성수련회를 기화로 금식기도운동이 진행되고 있는데, 이는 영성수련회를 후원한 장자선교회(대표 이영환목사)의 프로그램에 따른 자발적 금식기도 운동이어서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일명 '4014금식기도'로 진행되고 있는 이 금식기도운동은 40일간 14주간, 40일간 계속 금식하는 것이 아니라 세 가지 유형(1. 한 주간에 1일 종일 금식, 나머지 6일간 하루 한 끼씩 금식. 2. 한 주간에 2일간 종일금식, 나머지 3끼 선택 금식, 3. 일주일에 3일 종일금식, 나머지 보식 및 정상 식사)으로 나누어 각자가 형편에 맞게 선택하여 실시되고 있습니다.

이 금식기도운동을 위해 장자선교회는 금식을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끝날 때 까지 중보기도로, 프로그램으로 적극 돕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금식기도운동은 한국서는 이미 전국적으로 크게 실시되고 있으며, 매번 6~700여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하여 은혜를 체험하고 수많은 간증이 쏟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해외서도 실시되고 있는데 러시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여러 나라에서도 금식기도운동을 통해 선교지가 새로워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영환목사는 캄보디아에서 금식기도운동이 시작된데 대해 하나님께 감사한다면서 "캄보디아 선교사님들의 사명감 회복과 새로운 결단, 나아가 캄보디아 현지교회에까지 영적 바람이 크게 일어나는 계기가 되길 기대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캄보디아금식기도운동의 현지 책임자(지부장)이기도 한 정진영선교사는

캄보디아에서 선교하는 선교사 800여명 중 80여명이 동참하는 놀랄만한 사건이라면서 "금식기도를 통해 우리의 영혼이 더욱 맑아짐으로 주님과의 깊은 대화가 이루어지고 처음 주신 사명감을 회복하여 다시한번 열정적인 선교사역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14주간 실시되는 금식기도가 여러 외부요인으로 중단되는 경우를 예비하여 매일 구호를 선포하면서 금식에 집중하기도 합니다.

그 구호는"금식은 쉽고 가볍고 재미있고 행복합니다. 잘 됩니다! 더 잘 됩니다! 갈수록 더 잘 됩니다.

살겠네! 그래도 살겠네! 아무리 힘들어도 살겠네."등 입니다.

10월말로 여섯째 주(금식18일째)진행되고 있는 금식기도는, 아직까지 참가자 중에 중단하거나 탈락했다는 소식이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크고 작은 체험들이 단체 카톡방에 오르고 있어서 금식의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고 기뻐하고 있습니다.

 

홍시환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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