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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필리핀선교-원치현선교사
 
   · 게시일 : 2019-11-15 20:35:32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선교를 품은 비지니스 모델을 찾습니다.

월드비즈비션센터의 탄생 / WORLD BIZ MISSION CENTER

 

사회선교프로그램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

 

날로 지식과 온갖 사상들은 세상을 복잡다난(複雜多難)하게 만들어 무엇이 정도(正道)인지 혼돈하고 공허한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저마다 옳다고 주장하는 것들이 서로 싸우고, 어떻게 사는 것이 최선이라고 가르치고 인도하는 것조차 수만 갈래로 갈라져 서로 끌어당기기도 하고 서로 밀치기도 하는 세상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제대로 존재의 이유를 찾고 진정한 인생의 본분을 다하는 것입니까?

 

그 완강한 인간의 아집과 집단들의 세력들과 한편으로는 생계에 허덕이고 고민하며 낙담하는 사람들 속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은 빛을 발합니까? 진리는 전달되고 있나요? 선교는 이 시대에 어떤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까? 모든 자신의 행위들이 삶의 유지를 위한 정당한 수단 안에서 해석되고, 그 대처방안 중의 하나로 복음과 선교도 선택되어지는 자리 잡히는 세상임을 보면서 뭔가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이에 세상과 타협을 안 하면서도 세상과 조화를 이루는 문화적인 시스템을 정착시키는 관점에서 창안한 것이 사회선교시스템 즉, "선교를 품은 비지니스"인데, 바로 그러한 새로운 영역을 지금 만들어 보려 하는 것입니다.

 

기존의 선교방식과 무엇이 다른가?

 

기존의 실업인선교, 신우회, 직장선교, 산업선교 등등 사회선교를 지향하는 운동과 기구들은 오래 전부터 실행을 해 오고 있던 체제입니다. 모든 단체가 다 나름의 특성을 가지고 귀한 사역을 잘 감당해 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역만 다를 뿐 복음과 세상과의 문화적 갭은 여전히 따로 돌고 있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이 부분은 수 차례의 컨퍼러스나 컨소시엄을 통해 더 조율이 되어야 하겠지만...)

 

1.그 원인을 역사적인 뿌리에서 찾아야 할 것입니다. 내면에 절절히 깔려 베이스를 이루고 있는 역사관이 이미 우리 생활에 익숙해 있고 사고(思考)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기에, 오늘날 교회중심의 선교가 감당할 수 없는 이 부분을 사회선교가 담당하며 협력해야 한다는 제안입니다.

 

2.구조적으로 조직적으로 융화되면서도 탁월한 문화와 환경을 조성하여 선도할 수 있는 재도가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보편 타당성의 성격인 문화적, 환경적인 프로그램으로의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단지 도와주고 좋은 일 한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닌 것은, 세상에서도 그런 일은 얼마든지 잘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탁월한 문화와 환경조성과 함께 이 일이 함께 진행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무쪼록 이번 기회에 월드비즈미션센터는 창설과 함께, 설명회를 겸한 컨소시엄을 구체적으로 계획하여 세계적인 선교의 혁신이 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모두가 함께 이 일을 선도하기를 원합니다.

 

 

필리핀에서 원치현선교사 (글로벌아가페학술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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