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그룹 > 선교사역 > 태국 방콕 선교사역-한용관선교사
기사제보   |   회사소개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중국 | 미국 | 일본 | 태국 | 대만 | 가나 | 호주 | 필리핀 | 불가리아 | 탄자니야 | 캄보디아 | 인도네시야 | 기타지역 |
 

  [태국] 태국 방콕 선교사역-한용관선교사
 
   · 게시일 : 2019-10-15 23:03:13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2019 3/4분기 기도편지

1.단기선교로 선교지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여름은 단기 선교의 계절이었습니다. 영육간에 잘 준비된 단기 선교팀들이 와서 노방전도를 통하여 태국 선교의 새장을 열었습니다. 노방 전도는 빠이 야시장, 메싸이 미얀마국경 야시장, 그리고 치앙마이 야시장에서 선교팀 들은 찬양을 하고 저희 성도들은 전도지를 가지고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계속하여 치앙마이 선교사님들과 조직적인 전도가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울러 사역지를 각 가정에 식용유 1병씩을 선물하면서 심방을 하고 그중에 믿지 않는 사람의 집은 복음을 전파하여 좋은 결실까지 하였습니다.

 

2.한국방문

30일간의 한국 방문을 통하여 장모님 별세 후 행정 정리를 하고 파송교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습니다. 신광, 충현, 효삼, 우방, 온사랑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이 기간중 터어키 소아시아 7교회와 갑마도기아 테란쿠유를 가서 옛 믿음의 선진들의 자취를 보았습니다.

 

3.2회 몽골 BAM 세미나 참석

92일부터 7일까지 몽골 울란바트로에서 열린 BAM세미나 강사로 참석하여 목사 선교사가 못가는 창의적 접근 지역에 평신도 제자들을 재생산하여 텐트메이커 선교사를 세워서 파송하자고 피력하였습니다. 이들은 비자와 재정의 자립으로 진정한 땅끝과 최전방과 미전도부족 전도에 마지막 주자가 될 줄 확신합니다.

 

4.추석명절과 빠마이교회 설교

귀임하자마자 한인회 추석 행사를 참석하고, 빠마이교회에서 주일 예배를 드렸습니다.

재척 15년된 빠마이교회가 5번째 교회를 출산하였습니다. 성도들의 불화는 교회의 분리를 가져왔으나 하나님께서는 절대 손해를 보시지 않으심을 깨달았습니다.

빠마이교회에 성도는 반 이상 줄었으나 열심은 배나 더 했습니다. 한교회가 1명의 전문인 선교사를 보내는 날도 올 줄 믿습니다.

 

5.기도제목

(1)태국에 사역하는 교회들과 성도들 후원하는 한국교회까지 든든히 서게 하옵소서.

(2)전문인 선교사를 발굴하여 훈련시켜 창의적접근지역으로 파송케 하옵소서.

(3)선교사 가정에 건강을 주옵시고 자녀들의 장래를 인도하소서.

 

                  한용관 신은수 선교사

메일:hanyk2137@hanmail.net 카톡:hanyk2137


 
필리핀에서 의료봉사하며 ‘실전 선…
100세 시대, 베트남에서 배우는 효심
청소년의 다름을 이해하고 필요를 파…
가나 소식 2
청소년에게 복음과 삶이 일치하도록 …
믿음의 가정들이 무너져 가고 있다!
일터 교회의 영역 : 컨텐츠 영역
건강한 가정
김 정태의 멘토링 이야기 [11]
'슈퍼맨' 이하루, 강아지와 데…
 
.회사소개  |  인사말  |  공지사항  |  기자명단  |  조직도  |  광고안내  |  후원안내  |  광고지역본부문의  |  기자실
국제선교신문
서울시 중구 퇴계로 134(남산동3가 13-16) / 이사장 : 배성태 / 발행인 : 최원표(최요한) / 청소년보호책입자: 최원표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일: 2012.12.25 | 등록번호:서울 송파 다 10537 | 연락처 : 02-3789-3927  /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www.wmnews.org | COPYRIGHT ⓒ The World Mission News.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