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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필리핀선교-원치현선교사
 
   · 게시일 : 2019-09-15 20:54:33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사회선교시스템 SOCIAL MISSION SYSTEM

 

선교를 품은 비지니스의 모델을 찾습니다.

 

필리핀에서 만들어지는 푸른마을운동(GVS-GVM) - 제목

 

선교대상 지역은 나라 전체!

이 프로젝트가 처음 소개된 것은 2013년입니다. 6년이 지났군요. 웬만한 비지니스라면 이미 지쳤거나 힘이 소진되었거나 방향이나 방법을 바꾸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럴 수 없었고, 그럴 이유도 없었고, 그러고 싶어도 멈출 수 없는 것은, 그것이 주어진 소명이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시대에 절실한 시스템이었기 때문입니다.

규모가 큰 국가급 프로젝트로 추진하니, 단 시일에 세팅된다는 것은 무리이었으나 올해에는 그 윤곽인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사회선교에 대한 정의

생활현장 속에 스며 들어가서 같이 호흡하고 삶을 이야기하는 하나의 문화라고 정의해야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세상문화구조를 알아야 하고, 복음적 문화가 무언지 정의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그 가운데에서 가교역활을 해서 건너갈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이 사회선교의 임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Business As Mission은 비지니스 하면서 미션에 참여한다는 뜻이 아니고, 비지니스 자체가 미션의 토대(Basic Mind)와 환경에서 진행되는 삶의 수단이 되야 한다는 것, 즉 미션의 통로로 사용되어지는 비지니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보편적인 정의이고, 좀 더 특수하고 전문적인 의미에서는 [구석구석 미션의 요소가 이미 믹스되어 이 비지니스를 통해 미션의 결과가 나타나는 시스템]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필리핀에서 만들어지는 시스템이 바로 이러한 성격의 소셜비지니스미션 시스템인 것입니다.

 

올림피아드 엑스포, 조용한 산업혁명의 시작 -

 

무슨 종류의 엑스포인가?

이 엑스포는 필리핀의 특산물을 장려하며 새로운 브랜드로 업데이트하면서 서민들의 경제적인 싸이클을 활발하게 하기 위함이다. 또한 기술개발, 신상품 개발과 자기개발(재능,특기)을 통하여 직업을 다양하게 창출하도록 도와주며, 그로 인하여 어려움과 가난을 다함께 극복해 나아가는 [국민 운동]의 시발점이 될 것이다.

 

단순히 물건을 한 곳에 모아 장터를 열어 판촉을 목표하는 시장경제프로의 하나인 [엑스포]위에, 교육과 문화, 기술과 재능에 따른 직업창출, 그리고 자립을 촉구하는 프로그램까지 도입함으로 올림피아드라는 수식어까지 달았다.

 

어떻게 목적을 이룰 것인가?

단시일이지만, 이를 가능케 하는 것은 다음 몇 가지가 복합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1.[뉴 브랜드 공모전]을 통해 신상품을 재포장하여 출품하게 한다.

시상은 곧 매입(수매)로 어이지고, 그 상품이 엑스포에 참여된다. 엑스포 행사가 끝나면 그 상품은 전국 DSM이나 해외로 분배되어 일차 판촉을 마치고, 조합 시스템에 의해 2차 판촉에 들어가게 된다.

 

2.전국적으로 순회되는 행사이므로 조직위원회도 프라빈스별로 구성되며 그 과정에서 그 지역의 개발 청사진이 만들어지게 된다. 동시에 조직되는 그린라인스 환경클럽은 엑스포의 주최자로 이를 위한 홍보(잡지)와 기금조성(엑스포입장권형쿠폰)을 운영한다.

 

컨셉이 전혀 다른 행사로 출발 오래 전부터 구상하고 조사하며 준비해 온 이 프로젝트는, 드디어 20202월부터 시행될 수 있도록 막바지 작업을 하고 있다. 현장의 허가를 받고 조직위원회를 구성해 전국적인 참여를 위한 런칭 스케쥴에 돌입한 것이다.

 

[이 엑스포를 위하며 현지에는 50ha가 준비되어 있고, 엑스포가 지나간 뒤에는 이 곳과 주변이 "친환경 공원"이며 비지니스의 새로운 시장이 형성되고 개발된다.]

 

 

첫 엑스포 대상지역인 깔링가 프라빈스는 마닐라를 중심으로 보면 상당히 멀다. 그러나 이 엑스포는 장소가 문제 아니다. 단지 이 곳은 시작하는 지역일 뿐 행사는 매월 전국을 순회하기 때문이다.

다행히 이 지역은 자연환경이 좋아 아시아 그린투어리즘의 연수원이 될 만큼, 관광 쪽으로의 개발 여지도 품고 있어 모델 케이스의 하나로서도 이상적이다.

 

9월말 마닐라와 현장에서 런칭세레모니가 이루어진 후, 본격적인 기공에 들어가면 이 현장에는 100Mpesos(20억원)이 순차적으로 투입되면서 각종 시설과 함께 엑스포를 준비하게 된다. 이것으로 필리핀 산업혁명의 시작을 알리게 된다.

 

 

원치현선교사

아가페학술회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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