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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지역] 파키스탄선교-김상익선교사
 
   · 게시일 : 2019-09-15 20:46:05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기독교 인구의 활성화 위해-1

 

파키스탄에서 청년 선교회가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은 청년 사역자 양성 프로그램입니다.

 

파키스탄의 기독교 인구 중에서 가장 중요한 연령층이 바로 청년 연령층입니다. 이들은 가장 취약하면서도 가장 성령의 권능으로 일어나기 쉬운 연령층입니다.

우리는 목회자들과 청년 사역자들을 세우기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년 사역자 양성 프로그램으로 청년 선교사 훈련 과정을 아윱 목사님과 몇 목사님들을 통하여 열었고, 무바릭 목사님과 그 팀이 열었던 지상명령 성경학교를 통하여 합하여 130명이 졸업하였습니다. ( 졸업 가운이 부족하여서 여러 번 나누어서 졸업 사진을 찍었습니다)

130명의 졸업생들 속에서 일단 30명을 뽑아서 그들도 하여금 파키스탄 안에 있는 갈길 몰라 헤메는 기독교 청년들을 세우고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주고 그들을 일으켜 세우는 사역하도록 하고 또 주일 학교 교사들을 세우는 일을 하는 사역자들로 세우는 단기 목표가 있습니다.

새로운 파키스탄 이사회를 새롭게 세웠는데, 이들이 30명의 선교사 후보생들을 뽑으면 그들 가운데 사역을 시작할 수 있는 사람들부터 월 30불을 지원하여 그들로 공동생활을 하면서 사역을 시작하도록 도와서 그들이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같이 훈련 받고 사역을 함께 해 나가도록 돕기를 원합니다.

파키스탄 교회 전반의 문제- 교회 건물

파키스탄에는 대개의 80%이상의 교회가 건물이 없이 집 마당에서 예배를 드려서 교회의 구심점이 없기에 이 문제 해결을 위하여 제가 이번에 갈 때 파키스탄에 텐트 공장을 만들고 사업을 하면서 파키스탄 교회에 텐트로 교회 지붕을 만들어 줄 생각을 하고 있었고, 이에 어느 집사님께서 이 일에 얼마를 투자하시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일을 제가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그 나라 사람들이 일을 해야 하기에 그 일을 할 파트너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만난 사람은 그 나라의 사업가로서 상당히 큰 사업을 하고 있는 아주 훌륭한 그리스도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같이 이 일을 이루기 위하여 사업을 하는 분들과 같이 하기로 하고, 파키스탄 교회 개척하는 문제를 같이 해결하여 나가자고 약조를 하고, 저는 한국의 사업가들을 찾아서 그들과 연결하여 드리고 그들이 사업을 같이 해 나가게 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지금 오가는 이야기들이 중고 타이어, 파키스탄 현지에서 무우를 심어서 잎은 시래기 만들고, 뿌리는 무우 말랭이 만들어 가지고 오기, 고구마 심어서 고구마를 가져 오기,고구마 말랭이 만들기, 단호박 심어서 가져 오는 것, 건고추 혹은 고추 가루를 가져 오는 것, 어떤 분의 의견으로 석류를 수입하는 것등을 생각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 더 좋은 사업 아이템이 있을 수 있을 것이나, 하나님의 인도로 같이 무역할 사람들을 찾으면, 저는 그들이 사업을 하도록 연결해 주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혹시 파키스탄과 연결하여서 사업을 하기를 원하시는 분이나, 사업할 수 있는 아이템이 있으면 연락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일을 하는 것은 사업 외에는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계속)

 

김사무엘 , 고에스더 선교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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