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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미국선교-김순식목사
 
   · 게시일 : 2019-04-01 16:55:52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주님과 동행하는 삶

 

미국의 10대 커플이 번개를 맞고도 '꼭 잡은 손' 덕분에 목숨을 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딜런 콜린스(Dylan Corliss)는 여자 친구 렉시 바르가(Lexie Varga)와 함께 캘리포니아의 클레어몬트 거리를 걷다가 번개를 맞았습니다. 딜런은 "금속 같은 물체로 머리를 내려 맞은 느낌이었어요"고 말했고 손을 꼭 잡고 있었던 여자 친구는 "정말 이상했어요. 저는 지진이라도 일어난 줄 알았어요" 라고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한 의료 센터의 내과 의사 스테판 레이노소(Stefan Reynoso)는 커플이 걷는 동안 손을 꼭 잡고 있었기 때문에 목숨을 구한 것 같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두 사람이 손을 잡고 있어 전류가 두 사람의 몸으로 분산됐다"면서 딜런의 머리에 내려친 번개가 렉시의 손을 타고 흘러가 렉시 발로 빠져나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이 험한 세상에서 사는 동안에도 부부가 한 마음으로 손을 꼭 잡고 살아간다면 어떠한 위기가 닥쳐올지라도 능히 이기며 행복하게 살아갈 것입니다. 성경에는 죽음을 보지 않은 사람이 단 두 명 나타나고 있습니다. 바로 에녹과 엘리야입니다(5:21-24, 왕하2:11, 11:5). 특히 에녹은 300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손을 꼭 잡고 동행하는 삶을 산다면 생명을 위협하는 어떠한 환경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이사야41:10)

 

 

 

하나님의 성회 한국총회

은퇴 목사, 김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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