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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부르키나파소 선교사 소식
 
   · 게시일 : 2015-07-30 14:38:23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이름조차 낯설고 부르기도, 외우기도 힘들고, 자립할수도 없는 나라이기에

“하나님! 부르기나하소”  하면 잊혀지지 않는 부르키나파소.

부르키나파소는 “정직한 사람들의 나라” 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서부아프리카 가나, 토고, 위 내륙에 있는 나라입니다.

인구는 약 천,팔백만명 에, 크기는 남북한의 1.5배크기,

언어는 공용어가 프랑스이며, 지방언어가 6-70가지이고, 모슬렘60%,

카톨릭, 기독교 약20%, 정령신앙, 무교 등이라고 합니다.

아프리카에서 흔하디 흔한 바나나조차도 이웃나라에서 수입해 먹으며,

국제원조로 근근이 살아가는 빨간 흙먼지와 더불어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찜질방, 황토방,

사우나를 동시에 365일 공짜로 할수 있는 나라입니다.

이곳에 저희 가족은 20 년전 한국에서 다니던 교회건축을 마치고,

돈벌기 위해 오게 되었습니다.

19년전, 단기 선교오신 독일 한인교회 목사님의 사역(현지 목회자 세미나와 의료선교)을 돕던중

15키로 떨어진 현지인 교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현지인 교회는 나무 기둥 몇개에 옥수수 말린것을 지붕에 올린게 전부였습니다.

그후로 하나님께서는 그 교회를 위해 새벽마다 기도 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 뜻이 그 교회를 우리보고 건축하라는것 같아, 저희는 그곳에 교회를 건축했습니다.

이일이 있은후 한국사람이 교회를 건축해주었다는 소문이 나기 시작했고,

많은 현지 목사님들이 교회사진과 편지를 들고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찾아오셨습니다.

목사님들이 가져오신 사진과 편지를 들고, 돕는 자를 붙여주시면 순종하겠노라하며

40일 아침 금식기도를 했습니다.

그때부터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시고, 돕는자들을 붙여주시어서

현재 320개의 교회를 완공하고 입당예배를 드렸습니다.

한국돈 천만원이면 마을에 이러한 교회가 세워지고 , 전기가 없는 깜깜한 마을에 불이 들어와

학생들과 어린이들이 교회와서 공부를 하게 됩니다.

건축한 교회중 달랑코라는 지역은 주변 7개 마을에 학교도 교회도 없고

행정구역조차 어딘지 모르는 오지 인데 이곳에 교회를 세우고 학교를 세워

200명의 어린이들에게 예배와 교육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세상지식을 전해 어린이들이

부르키나파소의 꿈나무가 되어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길 기대하며, 기도하는데

6월말 처음 졸업시험에 구에서 1등이 이곳에서 나왔고, 합격률92%....

교육청에서 감사의 인사를 전해왔습니다.

 

작년에는 보보 라조아 초등학교에서 첫번 졸업시험에서 나까나보 라민 어린이가

부르키나파소에서 2등으로 좋은 성적이  나와 현재 사관학교에 다니고 있고,

올해는 졸업시험98% 합격률….

좋으신 하나님께서는 사역지 곳곳마다  좋은것으로 선물해주셧습니다.

태중에서부터 첫아이는 주의종으로 주님께 드린다고 서원하며 기도했던 첫아들은

주의종이 되기위해 프랑스에서 1년신학을 하였고, 그 이듬해 영국 신학교 입학허가를 받았습니다.

십의 일조보다는 십의 오조를 드리며, 늘 엄마가 선교하는일을 도우며,

예수님의 이름과 영광을 위해 겸손하게, 모든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며,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라고 했던 아들이 탄 비행기가가 추락. 먼저 천국에 갈줄 알았는지

사고 나기전 아빠, 엄마! 만약에 예수 믿지않는 사람들이 늦동이 동현이를 붙잡고,

아빠, 엄마가  예수믿으면 동현이를 죽이고,

예수를 부인하면 동현이를 살려준다고하면 어떻게 할꺼야?  물으며

천국은 너무너무 좋은곳이야. 절대로 예수를 부인하지말고,

아들을 천국으로 보내줘 당부를 하고 떠났습니다.

힘들고 어려웠던 그 상황속에서 주님을 의지하며 눈물로 기도했던 시간들...

부르키나파소에서 제가 할수 있었던것은

새벽마다 주님께 기도하며, 힘들고 어려울때도 주님은 아시지요,

하나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나를 도와주세요, 라고 부르짖은 것 밖에는 없는데

그럴때마다 좋으신 하나님께서는 응답해 주셔서,

현재 유치원(150명의 어린이)과 두곳의 초등학교. 고아원, 어린이사역, 급식사역, 빌리지 사역

군선교, 교회 건축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빌리지 사역으로는 1월부터 마을에서 새벽예배와 어린이, 학생, 장년들과 함께 성경 통독을 시작하였습니다. (유트브 부르키나파소 작은 마을https://youtu.be/frUBMfIbI50)

부족하고, 무지하고 ,연약하기만 한 저희 가정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부르키나파소의

영혼구원을 이루어 가시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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