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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씨티쏠레로 향하다.
2016-08-01 | by 홈관리자
지난 월요일 새벽 일찍 4박5일간의 일정으로 막내 쟈슈아를 비롯한 교회 유스아이들과 청년들이 목사님을 선두로 이곳에서 1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아이티라는 섬나라로 비젼츄립을 떠났다. 막내에게는 올 해로 벌써 3번째 떠나는 선교여행이다. 처음 막내가 선교여행을 같던 곳은 알라스카였다...
잊을 수 없는 2010년
2016-08-01 | by 홈관리자
  2010년도는 내 평생 잊을 수 없는 고통과 기쁨을 동반한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1월부터 4월까지는 매우 극복하기 어려웠던 고통의 기간이었습니다. 4시간 북쪽으로 떨어져 살고 있던 막내 아들집에서 정초를 보내고 내려왔는데 양쪽 무릎 밑 다리에 옴이 오른 것처럼 참기 어려운 피부...
생일선물로 받은 낚시대
2016-07-01 | by 홈관리자
  어느 날 여선교회장이 “목사님! 생일선물로 낚시대를 사 드리고 싶습니다. 답답하실 때 낚시라도 가시면 좋을 것 같아서요” 낚시라곤 전혀 경험이 없던 터라 호기심도 있고 해서 선물을 받고 나서, 낚시에 대한 책자를 구입해서 초보적인 공부를 했습니다. 필자가 사는 곳이 20~30분이...
미국선교사역-이미례기자
2016-07-01 | by 홈관리자
다시 일상의 자리로…. 고국 방문을 끝내고 무사히 돌아왔다. 이번 고국 방문은 필자에게 영육간에 안식을 주기에 충분한 쉼이 있는 여행이었다. 너무나도 세심하신 우리 아버지께서는 20년만에 고국을 방문하는 당신의 딸을 위해서 온갖 귀한 선물과 이벤트들을 준비시켜놓고 계셨다. 특히 귀한 ...
롱비치에서 생긴 일
2016-06-01 | by 홈관리자
  “앗 따가워 벼룩이다, 으악~~” 갑자기 아내의 다급한 목소리가 들려 쳐다보니 옷을 훌렁 훌렁 벗어 던지며 밖으로 뛰쳐나가는 게 아닌가?. 필자는 로스엔젤리스로 이민 온지 얼마 안 되어 아내의 고향사람이 경영하는 페인팅 회사의 헬퍼(Helper)로 일하면서 생활비를 마련하였습니다.   ...
20년만의 고국 방문을 앞두고..…
2016-06-01 | by 홈관리자
  올 해로 고국을 떠나 온지가 꼬박 20년이 되었다. 필자가 처음으로 교회를 누군가의 손에 이끌려 따라 가 본 것이 18살이 되던 때 순 복음교회 수요예배로 기억한다. 첫 느낌은 그저 황당하다는 느낌과 이상한 무리들이라는 생각을 하며 그 이후로 두 번 다시 교회는 근처도 가지를 않았다. 그...
개척교회 시절
2016-05-01 | by 홈관리자
  미국의 나포리라고 불리는 플로리다 동남부 지역, 그 중에서 부유한 사람들이 많이 거주하는 내이플스(Naples) 지역에서 교회를 개척하게 되었습니다. 개척초기에는 매 주일 헌금이 너무 적어 Rent비를 지불하고 나면 남는 것이 없었습니다. 도심지도 아니고 우리 교포들이 많이 살지도 않...
플로리다 엠마오 캠프.
2016-05-01 | by 홈관리자
  지난 4월17일부터 20일까지 3박4일동안 이곳 남부플로리다에서는 제 14기 엠마오캠프가 열렸다. 매년4월이 되면 만개하는 꽃 소식과 함께 어김없이 찾아오는 엠마오 캠프. 이번에도 같은 장소인 템파 크리스챤 리트릿 센터에서 열렸다. 이곳 마이애미에서 차로 4시간가량 달려가면 넓은 자연 속...
잡초와의 전쟁
2016-03-01 | by 홈관리자
  “The grass is greener on the other side of the fence” 미국 속담에 “남의 집 잔디 밭이 더 푸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가까이 가서 확인해 보면 이름 모를 잡초들이 많이 섞여 있는 것을 봅니다. 물론 전문인에게 맡겨 잘 관리하는 집들도 많지만, 오너(주인)들이 직접 잔디를 깎...
귀한 연보.
2016-03-01 | by 홈관리자
성령의 음성에 민감하라.    지난달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카톡으로 기도제목 하나가 떴다. 온두라스에 청년사역을 떠나셨던 김**선교사님으로부터 날아온 기도제목이었다. 항상 해오던 일이지만 내용을 보니 이번에는 웬지 더 다급해 보였고 심각해 보여 생각지도 않았던 그룹에도 ...
미주에서의 한인 목회
2016-02-01 | by 홈관리자
  필자는 대형교회에서 교역자로 사역하다가, 1989년 6월에 미국 로스엔젤리스(L.A.)로 이민 와서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교단소속의 미국교회를 빌려 일주일에 두 번 사용하고 사용료를 지불하기로 사인을 했습니다. 그것도 미국교회에서 주일예배가 끝난 오후 1시 이후에 사용할 수 있는...
향기가 나는 그리스도인.
2016-02-01 | by 홈관리자
고후 2:14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나게 하시느니라. 그리스도인에게는 향기로운 향이 있다. 고후 2장 14절의 말씀처럼 우리는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며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거듭난 삶을 ...
미국에서의 생활
2016-01-15 | by 홈관리자
    “하나님 저를 다시 살려 주시면 주님 뜻에 절대 복종하겠습니다” 1992년 1월1일 서원한 기도입니다. “알라스카는 추워서 못가요” 일언지하에 불순종했다가 2인조 권총강도를 만나게 되어 죽음이 다가왔을 때, 두 손 들고 살려주시면 어디든 가겠다고 고백했습니다. 하나님은 ...
형제에 대하여 라가(Laca) 라 하지 말…
2016-01-15 | by 홈관리자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마5:22)   형제 판단하기를 그치라. 라가(Laca)...아랍으로 속이 빈, 쓸모없는 이라는 뜻을 ...
미국교회 어디로 가는가
2016-01-15 | by 홈관리자
  지난 2015년 6월 26일 미국 대법원에서 동성결혼 합헌 결정을 내렸었다. 그후 ‘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 판결로 미국은 완전히 동성결혼 천국이 되고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기독교는 고난을 당하는 시대가 도래할 것인가?’에 신경을 곤두세웠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생각처럼 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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