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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이민 교회의 스토리들 - 18
2018-03-01 | by 홈관리자
  은퇴 후에 노후 생활-6   필자의 노후생활은 하루 일과 중에 모니터에 앉아 있는 시간이 점점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시간을 유용하게 보내기 위해서 플래시를 이용한 작품들을 만들다 보면 2, 3시간이 후딱 지나가 버립니다. 그동안 만든 플래시 영상을 홈페이지에 올리면 데스크 탑(d...
미국선교-이미례기자
2018-02-02 | by 홈관리자
믿음이 기적을 이루다.     새벽녁에 메세지 들어오는 울림이 잠결에 들려왔다. 시계를 보니 새벽 6시가 조금 지난 시간이었다. 누구지! 라며 폰을 열어본 순간 아! 나도 모르게 반가운 탄성이 입술을 통해 흘러 나왔다. 오래전에 방송을 통해 만났던 인도네시아에 *** 선교사님이셨다. 서로 반...
미주 이민 교회의 스토리들 - 17
2018-02-02 | by 홈관리자
  은퇴 후에 노후 생활-5   하나님의 선지자중 한 분의 예언 축복을 받은 2010년도 4월 이후에 놀라운 일들이 기적같이 일어났습니다. “고난이 끝났다, 집도 주신다, 비행기타고 바쁘게 다닌다, 돈도 주신다 등등의 예언의 말씀을 받은 날 이후 하나하나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
미국선교사역-이미례기자
2018-01-03 | by 홈관리자
성탄을 맞이하며...       2017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에 주일 아침을 맞이하여귀한 예배를 드리며 주님이 주시는 말씀을 깊히 묵상하는 시간이 되었다. 성탄을 맞이하면서 기쁨을 회복하라는 말씀과 메시아가 우리의 슬픔을 거두어 가실 것이다 라는 주제로 은혜...
미국선교소식-김순식목사
2018-01-03 | by 홈관리자
미주 이민 교회의 스토리들 - 16   은퇴 후에 노후 생활-4   목회를 할 때에는 정기적인 예배나 심방예배 또는 성도님들의 사랑의 대접등으로 집에서 밥 먹는 횟수가 많지 않았지만 은퇴 후에는 삼시 세끼를 해결해야만 하루가 지나갑니다. 한국에서 교역자로 있었을 때는 정기...
미주 이민 교회의 스토리들 - 15
2017-12-01 | by 홈관리자
  은퇴 후에 노후 생활-3 필자가 사는 동네는 도심지가 아니기 때문에 특별한 취미를 갖지 않는 한 시간이 무료할 때가 많습니다. 목회시절에는 전혀 느껴보지 못한 무료함이 이따금씩 몰려오곤 합니다. 그럴 때면 부부가 나서는 길은 차타고 동네 드라이브하는 일입니다. 조금 잘 사는 동...
감사절을 보내며.....
2017-12-01 | by 홈관리자
     11월은 감사의 달이다. Thanksgiving day를 보내며 올 한해 필자가 하나님께 무엇을 감사했나 생각하게 되었다. 공부를 한다는 핑계로 주님의 일에 소홀하게 되었고, 몸 된 교회를 제대로 섬기지도 못하였으며, 사역은 더 더욱 힘든 상황들이 많았다. 우리 교회가 일년에 두번씩 드리는...
선교대회를 통하여 힐링을하다.
2017-11-01 | by 홈관리자
    지난 10월6-15일까지 미국 죠지아주 아틀란타에서 열린 제10차 지구촌영혼사랑 선교대회를 다녀왔다. 작년 한국대회를 이어 1년만에 반간운 얼굴들을 만났고, 또 새로운 만남들을 주님께서 허락해주셨다. 첫날 6일부터는 지구촌영혼사랑교회 개척 부흥회가 3일동안 열렸고 그후 5일동...
미주 이민 교회의 스토리들 - 14
2017-11-01 | by 홈관리자
은퇴 후에 노후 생활-2 이제 나이가 70이 넘어가니까 세월의 흐름이 더욱 빨라짐을 실감합니다. 아침에 동트기를 기다립니다. 바같 마당으로 나가 한 바퀴를 돌면서 심겨진 나무마다 아침인사를 나눕니다. 과일 나무가 앞뒤로 50그루가 넘습니다. 맹고나무가 8그루, 아바카도 나무가 5그루, 파인애플 구와...
미국선교-이미례기자
2017-10-01 | by 홈관리자
신앙의 색감을 입자.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시원해졌다. 이곳 플로리다에도 가을이 찾아온 것이다. 단풍이 없는 플로리다는 당연히 형형색색의 색감은 찾아볼수가 없다. 얼마전 태풍 어마가 흽쓸고간 플로리다는 그야말로 쑥대밭이 되었었다. 거리마다 부러진 나무들로 뒤덮고 있었고, 전...
미주 이민 교회의 스토리들 - 13
2017-10-01 | by 홈관리자
미주 이민 교회의 스토리들 - 13   은퇴 후에 노후 생활-1 2010년도 12월에 하나님의 은혜로 내 집 마련을 하게 되었습니다. 새 집은 아니지만 지은 지 6년 된 집으로 방4칸이 있는 보통 서민주택입니다. 집을 둘러싼 앞뒤의 잔디밭은 엉망으로 잡초 밭이 되어 있었고 앞마당에는 큰 도토리나무...
미국선교-김순식목사
2017-10-01 | by 홈관리자
미주 이민 교회의 스토리들 - 12   도움의 손길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가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생활에 어려움이 올지라도 성도님들에게 내색하지도 않을뿐더러 도와달라고 손 내민 적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손길은 신기하고도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음을 ...
화평함과 거룩함.
2017-09-01 | by 홈관리자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히12:14)     성경은 하나님과 화평해야 하며 또한  하나님 앞에 거룩하지 못하면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말씀하신다. 이중에 유독 나의 눈에 띄는 말씀이 있었는데 “아무도”라는 단어였...
글로벌 뉴욕 여목회 창립 기념
2017-08-01 | by 홈관리자
글로벌 뉴욕 여목회 창립 사진입니다 글로벌 여목회는 사역 중심으로 세워진 단체로서 각자의 서역을 도와 주는 일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특별히 어머니기도회는 뉴욕뿐만 아니라 글로벌적인 사역으로 연결돠고 앞으로도 연결하면서 기도의 사역이 확장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헌국어머니기도회와 캐나다 어머니 기도회와도 연대하며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어머니...
누가 진정한 형제요 자매인가!
2017-08-01 | by 홈관리자
         미국와서 오랫동안 알고 지내온 동생같은  부부가 있다. 같은 시기에 미국을 일주일 상간으로 들어왔다. 한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오래 하였기에 외로운 미국 생활에 서로 적지 않은 위로가 되었으며 20년동안 한 동네에 살고 있다. 그들 부부는 둘 다 부모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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