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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선교-이미례기자
2018-04-01 | by 홈관리자
부르심을 따라...      지난 두 주일간 필자는 코아월드미션의 초청으로 찬양봉사를 통해 섬기러 고국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플로리다의 더운 날씨에 적응이된 육체는 쌀쌀한 고국의 날씨에 움추려들 수밖에 없었다.  3월이라고는 하지만 아직도 추운 날씨였고, 공항에 내리자마자 ...
미국선교-김순식목사
2018-04-01 | by 홈관리자
  은퇴 후에 노후 생활-7   지난해 12월 한국에서 아내의 막내 고모님께서 오셔서 저희 집에서 2주간 머물다 가셨습니다. 3년 전에도 막내 고모님과 둘째 고모님과 처형과 처제들이 함께 와서 한 달 정도 함께 생활하다가 간적이 있습니다. 돌아 갈 때는 한 마디씩 했습니...
자기 일꾼이 아닌 하나님의 전도자로...
2018-03-01 | by 홈관리자
      오늘 강의를 듣다가 마음에 공감이 일어나는 말씀이 있었다. 교수님의 말씀은 “오늘날 많은 교회 리더들의 실수가 하나님 앞에서 회심한 한 영혼을 복음을 위한 전도자가 아닌, 자기를 위한 교회의 일꾼으로 만드는데 있다” 라는 의미심장한 표현을 하셨다. 그것이 교회의 성...
미주 이민 교회의 스토리들 - 18
2018-03-01 | by 홈관리자
  은퇴 후에 노후 생활-6   필자의 노후생활은 하루 일과 중에 모니터에 앉아 있는 시간이 점점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시간을 유용하게 보내기 위해서 플래시를 이용한 작품들을 만들다 보면 2, 3시간이 후딱 지나가 버립니다. 그동안 만든 플래시 영상을 홈페이지에 올리면 데스크 탑(d...
미국선교-이미례기자
2018-02-02 | by 홈관리자
믿음이 기적을 이루다.     새벽녁에 메세지 들어오는 울림이 잠결에 들려왔다. 시계를 보니 새벽 6시가 조금 지난 시간이었다. 누구지! 라며 폰을 열어본 순간 아! 나도 모르게 반가운 탄성이 입술을 통해 흘러 나왔다. 오래전에 방송을 통해 만났던 인도네시아에 *** 선교사님이셨다. 서로 반...
미주 이민 교회의 스토리들 - 17
2018-02-02 | by 홈관리자
  은퇴 후에 노후 생활-5   하나님의 선지자중 한 분의 예언 축복을 받은 2010년도 4월 이후에 놀라운 일들이 기적같이 일어났습니다. “고난이 끝났다, 집도 주신다, 비행기타고 바쁘게 다닌다, 돈도 주신다 등등의 예언의 말씀을 받은 날 이후 하나하나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
미국선교사역-이미례기자
2018-01-03 | by 홈관리자
성탄을 맞이하며...       2017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에 주일 아침을 맞이하여귀한 예배를 드리며 주님이 주시는 말씀을 깊히 묵상하는 시간이 되었다. 성탄을 맞이하면서 기쁨을 회복하라는 말씀과 메시아가 우리의 슬픔을 거두어 가실 것이다 라는 주제로 은혜...
미국선교소식-김순식목사
2018-01-03 | by 홈관리자
미주 이민 교회의 스토리들 - 16   은퇴 후에 노후 생활-4   목회를 할 때에는 정기적인 예배나 심방예배 또는 성도님들의 사랑의 대접등으로 집에서 밥 먹는 횟수가 많지 않았지만 은퇴 후에는 삼시 세끼를 해결해야만 하루가 지나갑니다. 한국에서 교역자로 있었을 때는 정기...
미주 이민 교회의 스토리들 - 15
2017-12-01 | by 홈관리자
  은퇴 후에 노후 생활-3 필자가 사는 동네는 도심지가 아니기 때문에 특별한 취미를 갖지 않는 한 시간이 무료할 때가 많습니다. 목회시절에는 전혀 느껴보지 못한 무료함이 이따금씩 몰려오곤 합니다. 그럴 때면 부부가 나서는 길은 차타고 동네 드라이브하는 일입니다. 조금 잘 사는 동...
감사절을 보내며.....
2017-12-01 | by 홈관리자
     11월은 감사의 달이다. Thanksgiving day를 보내며 올 한해 필자가 하나님께 무엇을 감사했나 생각하게 되었다. 공부를 한다는 핑계로 주님의 일에 소홀하게 되었고, 몸 된 교회를 제대로 섬기지도 못하였으며, 사역은 더 더욱 힘든 상황들이 많았다. 우리 교회가 일년에 두번씩 드리는...
선교대회를 통하여 힐링을하다.
2017-11-01 | by 홈관리자
    지난 10월6-15일까지 미국 죠지아주 아틀란타에서 열린 제10차 지구촌영혼사랑 선교대회를 다녀왔다. 작년 한국대회를 이어 1년만에 반간운 얼굴들을 만났고, 또 새로운 만남들을 주님께서 허락해주셨다. 첫날 6일부터는 지구촌영혼사랑교회 개척 부흥회가 3일동안 열렸고 그후 5일동...
미주 이민 교회의 스토리들 - 14
2017-11-01 | by 홈관리자
은퇴 후에 노후 생활-2 이제 나이가 70이 넘어가니까 세월의 흐름이 더욱 빨라짐을 실감합니다. 아침에 동트기를 기다립니다. 바같 마당으로 나가 한 바퀴를 돌면서 심겨진 나무마다 아침인사를 나눕니다. 과일 나무가 앞뒤로 50그루가 넘습니다. 맹고나무가 8그루, 아바카도 나무가 5그루, 파인애플 구와...
미국선교-이미례기자
2017-10-01 | by 홈관리자
신앙의 색감을 입자.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시원해졌다. 이곳 플로리다에도 가을이 찾아온 것이다. 단풍이 없는 플로리다는 당연히 형형색색의 색감은 찾아볼수가 없다. 얼마전 태풍 어마가 흽쓸고간 플로리다는 그야말로 쑥대밭이 되었었다. 거리마다 부러진 나무들로 뒤덮고 있었고, 전...
미주 이민 교회의 스토리들 - 13
2017-10-01 | by 홈관리자
미주 이민 교회의 스토리들 - 13   은퇴 후에 노후 생활-1 2010년도 12월에 하나님의 은혜로 내 집 마련을 하게 되었습니다. 새 집은 아니지만 지은 지 6년 된 집으로 방4칸이 있는 보통 서민주택입니다. 집을 둘러싼 앞뒤의 잔디밭은 엉망으로 잡초 밭이 되어 있었고 앞마당에는 큰 도토리나무...
미국선교-김순식목사
2017-10-01 | by 홈관리자
미주 이민 교회의 스토리들 - 12   도움의 손길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가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생활에 어려움이 올지라도 성도님들에게 내색하지도 않을뿐더러 도와달라고 손 내민 적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손길은 신기하고도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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