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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이민 교회의 스토리들 – 31
2019-01-01 | by 홈관리자
  은퇴 후의 노후 생활-19 (치매예방의 비결)   “1899 – 9988” 이라고 하는 것은 “18세의 기억을 99세까지, 99세까지 88(팔팔)하게 사세요” 의미를 두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의미대로 건강하게 장수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나이가 들어가면서 몸도 쇠약해지고 이상한 증상도 ...
미주 이민 교회의 스토리들 – 30
2018-12-15 | by 홈관리자
  은퇴 후의 노후 생활-18 (안전하고 평안한 하루를 위한 기도)   필자의 학창시절에는 버스를 타면 운전석 옆에 “오늘도 무사히..”라는 문구가 적힌 그림이 걸린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영국 화가 조슈아 레이놀즈( Joshua Reynolds 1723~1792)의 기도하는 어린 사무엘의 모습입니...
미주 이민 교회의 스토리들 – 28
2018-10-01 | by 홈관리자
  은퇴 후의 노후 생활-16 (약용나무) 이웃에 사는 필립핀 사람이 기적의 나무 모링가 나무의 씨앗 3개를 갖다 주었습니다. 좋다고 하니까 씨를 심었는데 세 그루가 싹이 나고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이웃 사람의 말대로 놀라운 효능과 영양 성분이 있음을 깨닫고 인터넷에서 ...
미주 이민 교회의 스토리들 – 27
2018-09-15 | by 홈관리자
  은퇴 후의 노후 생활-15 (하나님의 축복)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한삼서1:2)   요한은 사랑하는 가이오에게 본문을 통해 진정한 축복을 빌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곧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에게 주시는 축...
미주 이민 교회의 스토리들 – 26
2018-09-15 | by 홈관리자
  은퇴 후의 노후 생활-14   (카카오톡 서비스) 몇 년 전만 해도 고국을 떠나 외국에서 사는 사람들에게 가장 불편한 것 중 하나가 고국에 있는 가족 간의 전화 연락이었습니다. 일반전화로 한국에 있는 형제들과 전화하려면 통화료가 너무나 비싸서 망설이게 되었습니다. 이...
미국선교-김순식목사
2018-08-15 | by 홈관리자
미주 이민 교회의 스토리들 – 25   은퇴 후의 노후 생활-13   (아름다운 이웃) 어느 날 병원 예약이 있어 자동차 시동을 거는데 아무 반응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배터리가 아웃되어 전혀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옆집에 사는 이웃에게 도움을 요청했더니 배터리충전기를 가져...
미주 이민 교회의 스토리들 – 24
2018-08-01 | by 홈관리자
  은퇴 후의 노후 생활-12   (천둥 번개 치는 날) 6월이 되면서부터 천둥번개가 치고 비오는 날이 잦아 졌습니다. 플로리다의 허리케인 시즌이 시작된 것입니다. 벌써 지나간 Alberto, Beryl, Chris를 시작하여 20여개의 허리케인이 11월까지 걸쳐서 지나갈 것입니다. 이곳에 산지도 2...
미국선교-이미례기자
2018-08-01 | by 홈관리자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2번째 편지.   이곳에 온지도 어느덧 한 달이 훌쩍 지났다. 그동안 시간이 날때마다 이 지역을 두루 다니며 땅 밟기를 하였다. 가장 먼저 찾아간곳이 이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프렌치코터였다. 이곳에는 잭슨스퀘어, 로열스트리트, 세인트루이스 대 성당,...
미국선교-김순식목사
2018-07-15 | by 홈관리자
미주 이민 교회의 스토리들 – 23   은퇴 후에 노후 생활-11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기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약속의 말씀을 따라가다
2018-07-03 | by 홈관리자
필자는 지난 6월 28일자로 22년 동안 머물렀던 플로리다를 떠나 이곳 뉴올리언스주로 와서 머물고 있다. 지난 10월 선교대회를 치루었던 아틀란타에서 가을 단풍에 흠뻑 취해 “하나님께서 이토록 아름답게 창조하신 이 땅에 나를 보내어주소서” 라고 기도하며 아틀란타 죠지아에 가기를 간절히 기도...
미국선교-김순식목사
2018-06-01 | by 홈관리자
  은퇴 후에 노후 생활-10   이웃교회의 주일설교를 맡아 단상에 서게 되어 옷장을 열어 보았습니다. 몇 년 전에 한국방문 때에 동서가 맞춤으로 선물한 양복 한 벌이 눈에 띄었습니다. 당시에 이름이 박힌 와이셔츠를 포함에 150만원을 지불한 고가품이었습니다. 이제까지 입어본 양복 중에서 최고가인고로 가장 소중한 양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목회기간...
미국선교-김순식선교사
2018-05-17 | by 홈관리자
미주 이민 교회의 스토리들 - 21   은퇴 후에 노후 생활-9   굶기를 밥 먹듯 했던 시절엔 하루 세 끼를 먹고 싶어도 먹지 못하는 이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건강하게 살려면 삼시 세 끼를 먹지 말아야 한다고 합니다. 하루 세 끼는 짐승의 끼니, 하루 두 끼는 사람의 식사, 하루 한 끼는 신선의 식사 방법이라고 어떤 이는 말합니다. 이런 사람 ...
엠마오 캠프...
2018-05-17 | by 홈관리자
엠마오 캠프...     지난 주일부터 수요일까지 제 16기 엠마오 캠프가 템파 기독교 리트릿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매 해 5월이면 어김없이 이 캠프를 준비하느라 임원들이 바쁘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 준비 모임이 한달전부터 열리고 있고, 또 기도 모임을 통해 이 캠프에 참여할 영혼들과 섬...
역사의 순간에서.....
2018-05-02 | by 홈관리자
  지난 4/26일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만한 사건이 일어났다. 남과북 두 정상의 만남을 방송을 통해 눈으로 확인하고서야 실제적으로 일어난 일임을 알 수 있었다. 3000여명의 기자단을 모은 전 세계적으로 일어난 기이하고도 놀라운 현상이 이 땅 가운데 일어났다. 이번 일을 두고 많은 사람들...
미주 이민 교회의 스토리들 - 20
2018-05-02 | by 홈관리자
  은퇴 후에 노후 생활-8   지난 2월과 3월은 고통의 시간들이었습니다. 어느 날 잠에서 깨어난 순간부터 머리통이 깨어지는 통증을 느꼈습니다. 어지럼증과 함께 속이 쓰리고 아파왔습니다. 도저히 견디지 못하고 ER(Emergency)룸을 찾게 되었습니다. 혈압, 체온, 피검사, 뇌파 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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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의료봉사하며 ‘실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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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다름을 이해하고 필요를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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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가정들이 무너져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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