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소망교회 자립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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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소망교회 자립 프로젝트”

국제선교신문 기자 기사 등록: 08.05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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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한국에 체류하면서 제빵을 배우게 되었습니다인도에 가서도 직업교육으로 제빵을 가르치게 될 것입니다그리고 소망이 생겼습니다그것은 교회 자립으로 제자들이 빵기술을 잘 배워서 빵집을 운영하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도 자립되고 섬기고 마을에 빵도 제공하는 전도의 좋은 도구가 될 것입니다일명 빵과 복음입니다.

인도에서 빵 사업을 하신 선교사님의 얘기는 대략 1500만원-2000만원 사업비용이 필요하다고 들었습니다그러므로이번에 하는 프로젝트는 일시적으로 하는 이벤트입니다결코 정기적인 후원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희가 인도 하늘길이 열릴 때 까지만 진행합니다.

이 프로젝트로 모이는 헌금은 모두 100% 교회 자립에만 씌여집니다.(베이커리 설립)

그래서 많이 빵을 주문해 주세요자립의 기초자금이 됩니다.(씨앗머니)

빵은 통밀빵 깜빠뉴(건강빵)입니다이것은 30시간 천연발효종으로 발효해서 만들기에 아주 건강에 좋습니다이스트,설탕,버터,계란,우유가 전혀 들어가지 않습니다맛은 평가해주세요

그리고 호박파운드케잌입니다정말 맛있습니다한세트는 빵 세개를 의미합니다.

타입은 선택입니다. A타입-깜빠뉴2,호박1 / B타입-깜빠뉴1,호박입니다.

연락처 이재천 선교사 010-2950-6937 / 계좌번호 국민은행 288-21-0266-514 이재천.

감사합니다. (장소는 대전 은샘치아바타 카페에서 무상으로 제공해주셨습니다.)

-대전에서 이재천,유영숙 선교사 드립니다.-


게시일 : 2021-03-01 12:25:34 





 

[이 게시물은 국제선교신문님에 의해 2021-08-05 01:44:46 종합뉴스에서 복사 됨]
취재: 국제선교신문 기자    기사입력 : 21-08-05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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