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 주는 세상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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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주는 세상의 지혜

국제선교신문 기자 기사 등록: 10.0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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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잠언 말씀 가운데 여기 저기 다니면서 한담을 하는 사람은 남의 비밀을 쉽게 누설하니, 이처럼 입술을 벌린 자를 사귀지 말라고 경고한 내용이 있다여기에다 그러한 악한 자들과는 음식도 같이 먹지 말고 그들이 좋아하는 음식도 탐하지 말라는 내용도 덧붙여진다. 나는 이 말씀이 처음엔 이해가 잘 안되었다가 회사경영을 하면서 참으로 진리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우리는 보통 쉽게 남에 대해 쉽게 비난과 비평을 하고 평가하는 것을 자주 본다. 흔히 점심식사 후 직원들이 모여 아무개 여직원이 어떻고 어떻다더라.”고 신나게 떠들며 이야기한다. 그런데 여기서 한 말이 새어 나가 직원들끼리 불화가 생기고 싸움으로 이어지는 경우를 본 적이 많다. 매사에 부정적이고 남에 대해 헐뜯고 게으른 사람들은 자신만 그런 것이 아니라 열심히 일하려는 후배나 동료에게도 않 좋은 영향을 준다. 그래서 성경은 나쁜 사람과 음식도 같이 먹지 말라고 경고한 이유를 깨닫게 된다.

또 성경은 포도주는 거만하게 하는 것이요, 독주는 떠들게 하는 것이라 이에 미혹되지 말라고 말씀한다. 과음으로 인한 실패를 경계하라는 말씀인 것입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과도한 음주로 실수하고 망신 당하고 큰 어려움에 봉착하는 사례를 주변에서 많이 보게 된다.

성경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이다. 성경에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받고 더불어 이 세상을 현명하게 사는 지혜들을 자세히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

그래서 기독인으로서 세상에 나아가 어떻게 살고 어떻게 지혜로운 방법으로 성공하는지에 대해서도 제시해 준다. 그리하여 우리 성도들이 사회의 리더로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 하여 그 착한 행실로 인해 전도가 되도록 하라고 말씀한다.

이처럼 성경은 세상의 지식과 하늘의 지식을 모두 전하는 지식의 보고다. 사람의 지혜가 아닌 우주를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의 지혜이다. 그러므로 성경을 즐겨 읽는 것은 세상을 살아가는, 그리고 세상을 이기는 방법을 배우는 길인 것이다.

그러므로 주 안에 또 성경 안에 길이 있다. 말씀과 기도를 게을리 하지 않으면서 꿈을 키워 간다면 어려운 세상을 이길 성공의 능력도 함께 받게 되는 것이다. 성경을 통해 삶과 신앙을 승리로 이끄는 우리가 되었으면 한다.

 

 

강덕영이사장

취재: 국제선교신문 기자    기사입력 : 22-10-0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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